제 33회 파리 올림픽을 보면서 모든 세계인의 축제 개막식에서 기독교인을 모독하는 장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첫째 프랑스의 마지막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머리가 잘린 모습을 등장 시킴으로 모든 정치 권력자을 처형할 수 있다는 암시입니다. 왕도 처형시키고, 후임자 로베르 피에드 처형되었는데 모든 권력을 가진 자를 처형함으로 참 자유가 온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둘째는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입니다. 포용성을 위하여 예수님을 뚱뚱한 드래그퀸을 등장 시켜 여장으로 변장 시키는 장면이였습니다. 미국 공화당에서는 충격이다, 모독적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일런머스크도 비판하였습니다.
셋째로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남성, 여성, 중성(동성애)자를 도서관에서 만나 한방으로 뛰어 들어가는 성적으로 음난한 장면을 묘사했습니다.
올림픽은 기독교인들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77억의 인구가 보는 스포츠입니다. 대표적으로 기독인들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이유는 가장 비판하기 쉬운 종교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또한 기독교가 힘이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스람을 비판해보십시요. 이슬람은 모욕하는 사람들을 다 죽입니다. 기자고 나라도 어는 곳에든지 찾아가서 죽입니다. 두려워서 비판하지 못합니다.
프랑스와 영국(미국)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프랑스는 기독교를 제거하고 자유를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영국과 미국은 자유속에서 자유를 얻게하는 것입니다.
왜 유럽의 사람들은 윤리를 성을 해방하려고 할까요? 바로 유대인들을 죽이는데 마음에 부담이 없이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도덕성없이 세워질 수 없습니다. 도덕성은 신앙없이는 세워질 수 없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합니다. 덜떨어진 미국인들이 위대한 민주주의를 세워가는데 가정에 질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는 가정에 질서가 없습니다. 루소는 자신의 자녀를 낳고 버리고 가정에 대한 질서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이 위대한 것은 민주주의를 세우는 힘이 바로 교회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정제됨이 있고 Gentelmen, 친절, 양보, 여성을 위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설교가 있고 그것을 통하여 가정이 세워지고 의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없이하고 자유만 세워지면 모든 것이 허물어지는 것이니다.
중국이 아무리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크다고 하여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자발적인과 자율이 없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무질서하고 방종하고 비도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유교정신 불교정신 때문입니다. 미국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은혜입니다. 자발적인 것입니다. 기독교의 복음은 무엇입니까? 죄에서 자유를, 가난에서 해방을, 포로된 자를 자유하게 하는 힘이 바로 복음에 있는 것입니다. 눌린자를 자유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자유는 사람들을 자발성을 주고 동기 부여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장애인들을 사랑하고, 노예를 해방시키고, 여성의 인권을 높이며, 배우지 못한 자들을 배우게 함으로 인간를 존중하는 마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기독교의 정신중에 가장 중요한 정신이 있습니다. 바로 겸손입니다. 인간을 숭배하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마음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자유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중국의 공산주의 처럼 인간숭배를 막아내고 4년마다 한번씩 자유롭게 백성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대통령을 뽑아서 자신들을 다스리게 하는 것입니다.
프랑스 올림픽에서 기독교가 필요없다는 퍼퍼먼스를 통하여 스포츠 행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 수 있고 동성애를 우대하고 기독교를 천박한 종교로 몰아가는 것은 옳은 퍼퍼먼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