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기업하는 사람들 어찌하든지 자신의 기업을 피알 (PR)하려고 합니다. 자신의 기업을 나타내야지 광고가 되어야지 상품이 잘 팔린다고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자신을 소개하기 위하여 명함을 만들고 광고를 합니다. 제 명암집에 수많은 사람들의 명암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통하여 영생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한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한알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30배, 60배, 100배
가정에서 부모가 희생하고 죽을 때 그 자녀가 잘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목사가 교회에서 죽을 때 교회가 잘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목적이 없이 죽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살기 위하여 죽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에 죽으면 우리 가정에 부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부활의 영광이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부러 자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순교할수 있는 자리에 임하면 죽음을 두려워하지말고 주님을 위하여 죽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천국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 2번재 파라독스 : 낮아질 때 높아진다.
막 10: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막 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막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두번째 파라독스는 낮아지는 것입니다. 종이되는 것입니다. 섬기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남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남을 섬기는 자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남을 섬기자, 남의 종이 되어 살자고 하면 펄쩍 뛰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으뜸이 되려고 하는데 왜 낮아지라고 하였을까? 세상에 살 때 돈을 많이 벌었다거나 노벨상을 탔다거나,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입니까? 예수님이 인정하는 삶입니다. 예수님이 인정할 때에 그 삶이 인정받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도 그것을 처음에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목적이 영의정이나 좌의정, 그리고 재정부 장관이 되는 것이 생애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시니까? 자신의 삶의 목적이 포기 되었기에 고기잡으로 돈벌이하러 세상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이 그들에게 부활의 주님으로 나타나시고 그들에게 소명을 주시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생명의 사명을 맞기시는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주님을 섬기는 일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게 될 때 그것이 가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떠한 모범을 보여주셨습니까? 종의 모법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인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그 손은 거룩한 손입니다. 예수님의 손은 능력의 손입니다. 그 때뭍은 발, 그 냄세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을 보십시오. 선거할 때는 국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하면서 허리를 굽신거리다가 국회의원 당선되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그 권력을 최대한도로 누리려고 하는 것이 바로 국회의원의 속성입니다.
섬긴다는 말은 그리스어로 “디아코니아”라고 되어 있습니다. “디아코니아”의 본래의미는 식탁에서 음식을 돌리고 포도주를 따르는 시중을 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섬긴다는 말 ‘디아코니아’는 어려운 이웃을 섬긴다는 뜻입니다. 그 어려운 이웃을 섬기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다는 것입니다. 섬김은 하나님 섬김, 이웃섬김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교회에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제일교회’라고 간판을 내건 교회가 많습니다. 자그마한 예배당 하나 세 얻어 들고 ‘제일교회’입니다. 방금 개척하여 문을 연 교회도 ‘제일교회’입니다. 그 지역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교회라는 뜻으로 ‘중앙교회’입니다. 더더욱 재미있는 것은 ‘중앙제일 교회’도 우리의 눈에 쉽게 보입니다. 이런 현상들이 모두 으뜸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런 마음에서 ‘제일’ 찾고 ‘중앙’ 찾고 ‘중앙제일’의 교회 이름보다는 교회가 몸소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 3. 섬김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even death on a cross! Therefore God exalted him to the highest place and gave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every tongue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지미카터 대통령이 된 그 후에도 바보스럽게 유년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섬기는 일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미카터 대통령을 현존하는 대통령중에 가장존경하는 인물로 노벨상을 타는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세적으로 유명한 그는 연주가로 ,목사로, 철학자로, 신학자로, 외과의사로 전세계 최대의 천재로 추앙을 받았던 알버트 쉬바이쩌입니다. 그는 난이 삼십이 넘자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여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 흑인들의 죽어가는 고통의 몸들을 고쳐주며 70평생을 지냈습니다. 그는 오늘날 20세기의 태양이라고 불리울 만큼 위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와 함께 낮은데 내려가므로 높아지는 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인도에서 길서리의 천사로 살아간 마터 테레사가 바로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낮아지는 사람입니다. 겸손한 삶입니다. 그렇때 하나님이 그들을 높이셨습니다. 여러분도 섬기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4번째 파라독스는 주는 삶입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Give, and it will be given to you. A good measure, pressed down,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For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여러분 부자로 살기위하여서는 자신이 모아두고 사는 것이 바로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모아서 집도 장만하고 그리고 알뜰하게 살아서 미래에 풍요로움을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있는 것을 주라고 예수님이 말씀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파라독스입니다. 주면 내 소유가 없어지는데 어떻게 줄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주셨스니다. 우리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것 생명을 줌으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성경말씀을 100% 믿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말씀 그 자체가 능력입니다. 말씀이 요단강에 들어가니까? 요단강이 갈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말씀을 집어넣으세요.
말씀에 주라고 하니까? 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선교사 4분을 도와주고 그리고 가능하다면 쌀도 나누눠주고 있습니다. 부족합니다.
정말로 맑은 샘물을 먹고 싶으면 그 물을 자주 퍼 나누워주고 그것을 퍼 먹을 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헐몬산에서 흐르는 물이 갈릴리 호수가 가게 될 때 그곳 물이 썩지 않고 깨끗한 물이 되는 것은 무엇입니다. 흘려 보내주었을때입니다. 그러나 사해는 왜 썩고 고기가 살지 못합니까? 흘려 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에 주신 것을들을 나누워줄 때 우리가 잘 살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비는 미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매추라기와 만나를 주셨습니다. 그들이 욕심이 많아서 몇칠 것을 자신이 가지려고 노력하였을 때 그 물건이 썩게 되었고 곰팡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소비하게 될 때 또 하늘로부터 신령한 은혜가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 간증할 것은 개척할 때부터 나누워주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에게 풀무원이라고 귀한 집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그곳에 일주일 먹을 양식을 주시는 것입니다. 욕심을 부리고 음식을 냉장고 보관하며 썩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난한 할머니 박스로 생계를 이어가는 할머니에게 나눠주게 될 때 우리가 더 풍성한 것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교회에서 그리고 제 삶에서 만나의 기적인 것입니다.
짐승도 자신이 배부르면 다른 동물을 잡아먹지 않는데 오직 인간만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99섬있는 사람이 1섬가진 사람의 것을 탐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인 것입니다. 주는 성도가 됩시다. 줄대 하나님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
왜 주라고 하였습니까? 우리가 받기 위하여 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어떤 사람들이 존경을 받고 훌륭하게 쓰임을 받는냐 가장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냐 지동현집사님처럼 자주 주는 사람들입니다. 인색하고 자신의 것을 절대로 내 놓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이 가까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정말 먼 장래 축복인 있는 인생은 바로 주는 삶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