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더 알기 원하네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내 평생의 소원 내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구원과 영생의 알다
1) 예수님 아는 것 요한복음 17:3 KRV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2) 예수님을 믿는 것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예수님을 믿는 것과 예수님을 아는 것은 같은 말입니다.
철학과 신학의 아는 것
철학에서는 자신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하였습니다. 불교에서도 자신을 아는 것을 득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을 아는 것이 구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마리야의 알다
은혜를 받은 자(누가복음 1:26-38)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산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位)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이라는 사람은 알고 있으나 그 사람과 성적인 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사내를 알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성적인 관계의 알다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나이가 들수록 우리 사모를 아는 것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더 많이 알아 가고 있습니다. 다른 성도들이 우리 사모를 아는 것보다 제가 더 여러분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모를 아는 것보다 성령님을 더 잘 알아가고 있습니다. 사모와 함께 자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사모는 4층에서 저는 2층에서 잠을 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님과 늘 기도하기 때문에 우리 사모보다 더 잘 알아가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함게 하심을 제가 경험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 물질드릴 때에 어떻게 축복하시는지 점점더 깊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 요한일서 4:7-10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죄를 짖지 않는 것입니다.
1) 요한일서 3: 6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죄를 자백해야합니다.
요한일서 1:9-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