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 때에 관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1. 관점
관점은 생각이 머무는 장소입니다.
내가 필리핀 여행을 가기 위하여 필리핀 항공을 검색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났는데도 계속적으로 내 핸드폰에 그러한 광고의 현상들이 등장합니다.
내가 옷을 사기 위하여 검색했더니 이번에는 여러가지 옷 종류가 내 핸드폰에 등장합니다. 이것을 콘테츠 알고리즘이라고합니다. 자신이 어떤 관점에 관심이 있느냐를 컴퓨터가 알아서 즐겨찾는 것들을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는 것에 대하여 우리 주변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로 고맙게 생각하는 이기성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내가 돈이 정말 없었을 때에 100만원을 주면서 공부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백만원을 가지고 필리핀 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고마운 친구인지 몇년 뒤에 제가 갚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별관심이 없는 친구들은 나의 기억 속에 사라지고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들이 인터넷상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나타나곤합니다.

2. 세상의 관점과 예수님의 관점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시대의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사물들을 바라보고 자신의 가치관, 종교관, 정치관이 달라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의 관점과 예수님의 관점이 다른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맹인을 바라볼 때에 저주 받았다고 생각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저주가 그에게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관점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부모가 잘못이 아니라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는 관점입니다.

세상의 관점은 내가 무엇을 잘못하여 내가 이러한 죄의 응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인과응보의 관점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죄의 응보를 십자가에 끊어버리라고 하십니다. 모든 죄가 내 이름으로 사해진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주에서 축복의 관점으로 바꿔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선택할 때에도 그러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공부잘하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능력이 있으면 제자를 삶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교회들은 훌륭한 대학 나오고 박사학위를 받아야 큰 교회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관점으로 예수님의 제자를 삼지 않았습니다. 공부 못해도, 능력이 없어도 부하지 못해도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3. 어떤 관점으로 살것인가?
–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인가? 사람을 두려워할 것인가?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들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갑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90%이상은 현재의 두려움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나무가지의 흔들림을 보고 겁 많은 토끼가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여우도 뛰고, 늑대도 뛰고, 마침내 산중의 왕인 호랑이이도 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왜 뛰냐고 했더니 모든 동물들이 뛰기 시작하기 때문에 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상황이 바로 그러합니다. 많은 사람들 진영의 논리를 나누워서 죽고 살기로 시위를 합니다. 홧김에 인생을 망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법원건물에 들어가기만 했는데 자신의 인생에 빨간 줄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충동에 의하여 저지른 잘못들입니다. 저도 종종 그러한 충동과 화를 이기지 못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자신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에 따라서 진보와 보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들 대부분은 보수이고, 전라도 사람은 진보의 관점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2개의 큰 나라에 의하여 좌지 우지하곤합니다. 미국이라는 관점이고, 중국이라는 관점입니다.

4. 관점을 운명이 아니라 섭리로
세상은 운명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 많이 씁니다. 그러나 성경은 운명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시고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요셉의 꿈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시편 105편 16. 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23.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의 땅에 나그네가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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