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세서 1장 9절#분별력#헨리 나우웬#홍철기목사 주일설교

 

골로세서 1장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 序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특별정상회의가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막했다. 영국 총리 “지구종말 시계 1분 남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인류의 파국을 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구 종말 시계는 자정 1분 전이며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기후변화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지나가면 내일 우리 아이들이 하기엔 너무 늦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어디쯤 와 있는가를 아는 것도 중요한 분별력의 하나입니다. 성경에서 마태복음 16장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고 물으시는 주님입니다. 일기 예보를 보면서 코로나 19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영적인 분별력을 알아야합니다.
역대상 12장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골리앗을 이김으로 인하여 사울로부터 어려움을 격게되지만 13년동안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새로운 나라를 형성하게됩니다. 사울이 블레섹과의 전쟁에서 전사하였지만, 이스라엘 지파는 다윗을 따른 지파도 있고 따르지 않는 지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잇사갈 지파는 시세를 알고 다윗의 편에서서 새로운 이스라엘의 왕조를 열어갔습니다. 이것이 분별력입니다.
2. 분별력은 어디에서 생기는 것인가? 경험입니다.
시편 119편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이다
인생을 살다가 보면 나이드신 분의 경험의 이야기를 듣고 지혜를 얻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은 나이드신 분들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좋은 예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입니다.
열왕기상 12:6○르호보암 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어떻게 충고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냐……
르호보암은 노인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와 함께 자란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라가 분열되는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명심해야할 것은 노인들의 말이, 나이드신 분들의 말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가장 오래된 말씀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노인보다 천년에 천년을 더한 것보다 오래되었습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분별력을 얻으려면 경험 많은 노인의 말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합니다.
3. 분별력은 전문가(스승)에서
시편 119편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 전문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교회를 짓고, 집을 짓는데도 설계, 건축, 감리 전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는 많은 돈을 들여 모셔오는 것입니다.
좋은 학교일수록 수업료가 비쌉니다. 좋은 선생님들은 교수님들은 모셔오는 비용이 비쌉니다. 맹모삼천지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맹모삼천지교는 말 그대로 맹자의 어머니가 세 번씩이나 이사하면서 아들을 가르친 교훈이라는 뜻이다. 교육은 환경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좋은 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여 좋은 교육을 받게 하는 부모의 분별력입니다.
주식을 투자하고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일에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나의 돈을 전문가에 맞겨야지 주식으로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시간을 많이 투자할 뿐만 아니라 좋은 정보들을 많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워런 버핏과 ‘점심 한 끼’ 가격, 47억원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문가, 선생님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전문가라고 할찌라도 주식과 비트코인이 전문가의 말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생사화복의 전문가가 계시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사야 11장 2절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저는 평강이가 전공하는 컴퓨터에서 잘 모릅니다. 우리가 즐겨 사용하고 있는 카톡, 네이버, 배민, 요기요, 당근마켓 등을 만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노력과 헌신들이 그곳에 있는지 모르시죠! 그 기능속에 수 많은 코드들이 있습니다. 장고가 있고, 파이선이 있고 다른 여러가지 언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이는 App은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그 속으로 들어가면 엄청난 코드와 언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것을 잘 다루는 전문가 있습니다. 그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전문가의 말 한마디가 다 돈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배에 오르시고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셨습니다.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신 예수님이 배 오른편에, 바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전문가의 말을 들은 베드로는 많은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우리 인생의 빈 배에 올라오셔서 말씀하시는데로 그물을 내리십시요.
4. 영적인 분별력
관상, 부적, 점, 풍수지리설 이 모든 것은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분별력을 얻기 위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여러분 점쟁이의 자녀들이 무당의 자녀들보다 목사님의 자녀들이 훨신 잘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 귀신과 마귀와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조선시대의 최고의 관상가 김내경(송광호)의 마지막 대사입니다. “난 사람의 얼굴을 봤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바람을 보아야 하는데.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당신들은 그저 높은 파도를 잠시 탔을 뿐이오. 우린 그저 낮게 쓸려가고 있는 중이었소만. 뭐 언젠간 오를 날이 있지 않겠소. 높이오른 파도가 언젠간 부서지듯이 말이오.” 얼굴만 보는 사람, 파도만 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얼굴속에 분별력을 보는 것이 중요하고, 파도를 만드는 바람을 알아합니다. 바람은 성령임을 알아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도자를 선택하는데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표를 얻기 위하여 교회 오는 분들이 없어야 합니다. 진실되게 예수님을 믿겠다고 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특별히 우리나라의 법을 만들고 법을 집행하는 기관들이 므슬림 법을 제정하거나, 차별금지법이나, 동성애 법이나, 큐어축제등과 같은 법들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5. 성경에서 말하는 분별력
●시편 25편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하나님과 친밀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언약을 보이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수 있도록 분별력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골로세서 1장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신령한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는 힘이 바로 분별력입니다.
6. 분별력을 얻기 위하여 기도를 해야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단둘이 나누는 영적인 대화입니다.)
시편 46편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표준새번역 시편 46편 10.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는다.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는다.
마음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고 집중력을 높이는 벽을 쌓아야합니다. 그래서 손을 잠깐 멈추고 주님의 말씀에 집중해야합니다. 마음이 비워지도록 만들고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체워져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말씀을 체우고 난 뒤에 자신이 더 깊이 주님과 교제하기 위하여서는 찬송과 기도를 해야합니다.
● 다윗의 분별력
사무엘상 30장 8.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다윗은 위험순간 잠깐 동안 주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이 추격할까요? 말까요?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 다니엘의 분별력
다니엘서 1장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먹지 말아야할 것과 먹을 것을 분별하였습니다. 아무리 먹고 싶어도 그리고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그것이 우상의 제물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음식이라면 그것을 분별하여 먹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6. 성경을 통하여 분별력 (헨리 나우웬 분별력 책)
1) 헨리 나우웬은 분별력을 이렇게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감지하기 어려운 미묘한 표징을 읽고 우리 인생에서나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런 저런 일이 어떻게 연결되는 지를 꿰뚫어보는 통찰력”를 분별력으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나서지 말아야할 때, 나서야할 때, 사람과 함께 해야할 때와 함께 하지 말아야할 때를 아는 것이 분별력입니다.
● 헨리나우웬는 누가복음 24장의 말씀을 통하여 분별력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단계 어두움으로 알지 못하는 상황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엠마오로 향하는 제자들은 과거의 이야기, 정치의 이야기, 세상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목적지로 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깊은 슬픔과 방향상실, 인간적 실패, 내면의 어둠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마치 베드로가 예수님의 죽음을 보고 자신의 생계를 위하여 갈릴리로 간 것처럼 절망과 낙심으로 걷고 있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가 예수님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땅속에 깊이 장사된 느낌마저듭니다.
두번째 단계 동행하지만 분별력이 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낙망하고 있는 엠마오 두 제자에게 함께 동행하고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말동무처럼 동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은 주님이 동행하고 계시는 것을 설교시간에 알 수 있고, 성찬을 거행할 때에 알수 있고, 예배를 드리는 동안에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번째 단계,  떡을 때어 주실 때( 성찬하려고 하는 순간)
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떡을 때기 전에 29절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유하다, 머물다의 단어가 Stay라는 단어는 거하다 유하다의 단어 abide동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영적인 단어와 같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마태복음 28장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제 집에 유하고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몇칠전에 같이 식사하실 때에 성찬하실 때의 일이 생각났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방식이 세상의 방식과 다름을 알고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떡을 떼어주시는 분이 태초부터 우리와 사귐을 갈망하시는 분이고 자신들을 가르치시고,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메시야임을 알수 었습니다.
그제야 그들은 눈이 열려서 예수님을 알아보앗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에게서 사라지셨습니다. 엠마오 두제자는 더 이상 예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신비입니다. 눈이 얼리자 예수님을 더 이상 찾지 않았습니다. 육체적인 현존의 눈으로 예수님을 보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우울의 숲속에서 헤메고 있을 때에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계시고 그리고 우리를 만나주시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고 주님을 체험하고 난뒤에 우리가 치료를 받고 난뒤에 우리는 주님을 계속적으로 눈으로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분명 우리 가운데 살아계심을 믿고 신앙생활을 게속하는 것입니다.
네번째 단계, 우리의 마음이 뜨거우니지는 상황
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말씀의 묵상 “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 그리고 그분이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뜨거워지게 되었습니다.
엠마오로 가는 길속에서 예수님과 새로운 삶의 사귐이 일어난것입니다. 그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슬픔으로 시작된 여정에서 이제는 기쁨이고 뜨거운 마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헨리 나우웬은 이렇게 정리하였습니다. (천주교 스타일)
성경을 읽고 (렉시오 디비나), 그리스도와 함께 머물고 (기도하면서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기), 빵을 떼고 (성만찬), 예수님을 기억함으로써 (아남네시스, anamnesis, 자연스럽게 마음이 뜨거워진다 (메모리아 크리스티 memoria Christi)
결론
우리가 돈을 잘벌고 성공하려고 무당과 점쟁이를 찾아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 짖는 순간에 점과 귀신의 힘으로 세상을 분별하려고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분별력이 없어서 이단을 따른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신천지 이단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순복음교회 교인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
기독교내에서도 예언 기도든지 이상한 방법으로 예수님을 믿고 우리를 현혹하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에 분별해야합니다.
내 마음속에 기도하고 있는 것들이 하나님의 영인지, 아니면 내 생각인지, 마귀의 생각인지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살아계시는 것 같은 느낌이 안듭니다.’하고 생각하고 기도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 살아계시고 우리와 동행하고 있고 엠마오 제자와 함께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을 분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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