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는 사도 바울의 왼편에서 사도 바울을 도운 사역자입니다. 그는 빌레몬서를 쓸 때에는 사도 바울의 동역자입니다.
데마는 아리스다고, 마가와 함께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을 도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그는 사도 바울을 떠났을까요? 바로 세상을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의 한 문서에 의하면 바울이 로마 셋방에 있었을 때에 바울의 오른편에는 누가가 왼편에는 데마가 있었다고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10절에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세상이라는 단어는
1) 지금 살고 있는 이곳입니다. 세상사람들입니다. 연애인들입니다. 향락입니다. 즐거움입니다. 음식들입니다. 행복입니다.
2) 세상은 세상의 사상과 세상은 영적인 것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안에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있습니다. 이는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부터 왔다고 하였습니다.
데마는 데살로가로 떠났습니다. 제2의 수도입니다. 그곳에서는 향락과 즐거움이 잇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순교할 때에 죽음을 앞두고 있을 때에 누가만 나와 함께 하고 있다고 디모데후서 4장 1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라고 하였습니다.
초대교회나 다른 교회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대부분이 가정에서 교회를 시작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초대교회를 대표하는 예루살렘교회도 마가 요한의 어머니 마리의 집에서 시작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2절)
사도바울이 유럽의 첫발 빌립보에 있을 때에 교회가 형성되었는데 빌립보 교회도 자주장사 루디아의 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도행전 16장 40절)
고린도의 가이오의 집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16장 23절)
에베소교회도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집에서 교회가 형성되었습니다. (로마서 16장 5절, 고린도전서 16장 19절)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 (빌레몬서 1장 2절)
골로새서의 교회도 룸바의 가정집에서 교회가 형성되었습니다.
강남에 있는 소망교회도 강남현대 아파트에서 교회가 형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조용기목사님도 최자실 목사님의 집에서 교회가 형성되어서 불광동 천마교회로 옴기고 서대문으로 여의도로 옴기게 되었다고 간증을 들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정찬성안수집사님의 어머니의 집에서 교회가 형성되어 나기창목사님, 그리고 임태종목사님, 그리고 홍철기목사가 계속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정교회의 정신을 이어받는 곳이 바로 구역예배입니다. 구역예배는 한 가족처럼 한 가정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리면서 가정의 사정들을 합심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이 증거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