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장 5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2월 1일
  1.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2.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3.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4.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5.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6.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7.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1.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지난 시간에는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웠습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평화 평화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좋은 것들은 다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땅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마치 돼지와 같은 것입니다. 안드로포스라는 말은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야합니다.
오늘 이간은 탐심과 우상숭배에 대하여 말씀하려고합니다.
먼저 5절에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성도들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 아니면 재물을 섬기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재물을 섬김입니다. 만몬입니다. 물질, 돈을 숭배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두 주인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물질이 내마음속에 들어오면 하나님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시면서 부자청년에게 나를 따르면 영생한다고 하였을 때에 물질이 많으므로 고민하면서 돌아갔다고하였습니다. 예수님 또 비유로 탕자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탕자가 아버지 하나님을 떠나서 자신의 탐욕으로 아버지의 돈을 가지고 갔을 때에 허랑방탕하여 자신의 물질을 다 쓰고 유대인들이 혐오하는 주염열매를 먹으면 살아가다가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비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0계명 중에 나외 다른 신들을 만들지 말고 그것에 절하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열번째 계명에 남의 아내나 남의 집에 있는 물건들을 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대신계명과 대인계명을 연결하는 것이 탐심입니다. 탐하는 마음입니다. 탐심은 인간을 망치고 삶을 망치고 사회를 망치는 것입니다. (아간)
1) 물질적인 탐심
정글지역의 어느 선교사가 파인애플을 실컷 먹으려고 원주민들과 함께 파인애플 나무를 심었습니다. 파인애플을 먹을 때가 되어 가보니 열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원주민들이 다 따 가지고 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선교사는 너무나 황당해서 그들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원주민들은 태연하게 대답했습니다. “선교사님, 정글의 법칙은 심은 사람이 주인입니다. 우리가 심었으니까 당연히 우리의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는 다시 나무를 심으면서 심는 대가를 주고 열매를 반씩 나누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시 열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선교사는 화가 나서 원주민들에게 간이병원의 문을 닫겠다고 위협하기도 하고 경비견을 두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파인애플이 누구의 것이냐? 네 것이냐? 내 것이지.” 선교사는 그동안 욕심 때문에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가를 망각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원주민들이 열매를 모두 따갔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는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원주민들이 선교사를 찾아와서 왜 화를 내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선교사는 그들에게 대답했습니다. “그동안 나는 내 것이라고 생각해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진짜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더러 파인애플을 훔쳐 가는 원주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훔쳐간 사람들의 아이가 병이 나곤했습니다. 그러면 자기들끼리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을 훔쳐서 아이가 아픈 것 같아.”
그러면서 그 정글에서는 도둑이 없어졌고 선교사는 자기가 심은 파인애플을 나누어 먹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2) 성적인 탐심
예수님 당시에 생수를 느끼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 말씀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갈증을 남편으로 삼았습니다. 여러 남편을 바꿔어보면 갈증을 해결할 것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6명의 남편과 함께 살고 있지만 그들로부터 평안과 기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물길러왔다가 자신들이 경멸하는 유대인의 모습을 보고 생수의 근원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물동이를 버려두고 자신의 삶의 부끄러움을 버리고 동내로 들어가서 내가 예수님을 만나니 정말 시원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잠언서에보면 충성된 사자는 여름날의 얼음냉수와 같이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고하였스니다. 충성된 사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사마리아 여인처럼 이남자 저 남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김예기권사님과 박철현권사님과 함께 수요예배시간에 잠언을 읽는데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면 돼지 코에 금사슬 같다고 하였습니다. 권사님들에게 물었습니다. 권사님 남편이 죽으면 시집가야됩니까? 목사님 별 질문을 다하십니다.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그래게 살아왔습니다. 자녀를 뺑게치고 다른데 살면서 자녀가 죽으니까? 그 보상금 받으려 나타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철면피입니다.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학개 2:8).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가 사는 동안 잠시 하나님의 것을 맡아서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면 우리는 마음을 비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디모데전서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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