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성도라면 항상 물어야할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가는지, 무엇을 위하여서 살면, 왜 사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확실하게 답하는 것이 불경의 팔만대장경도 아니고 코란 경도 아닙니다. 오직 성경만이 그 질문의 답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DC에 미국의회 도서관이 있는데 그곳에 1억 5천만점의 장서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장 귀한 책이 있습니다. 금속활자로 찍은 구텐베르크 성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책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습니다. 왜 가장 귀한 책입니까? 바로 사람을 살리고 지금도 살리고 우리를 삶의 이유를 알게 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을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 그리고 얼굴을 본적도 없는데 골로새 교인들에게 예수님을 장황하게 소개합니다. 골로새 1장은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신분, 예수님은 모든 만물보다 먼저 나신분, 예수님은 온 세상을 창조하신분, 예수님은 정세와 권세자들을 다스리는 분,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오신분,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우리와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신분이라는 사실을 확실이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사도 바울이 골로새교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이곳에 4가지가 있습니다.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1) 마음에 위안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으로 살면서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때에 마음에 위한을 받았으면 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제가 설교할 때에 은혜를 받고 또 아멘으로 화답하고 주의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슬픈 사람이 교회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물질로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부요하심으로 복을 받는 모습을 보면 주의 종이 행복합니다.
2) 성도들 사랑 안에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성도들 끼리 서로 사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봉사하면 서로 물질을 나누워 공유하면서 살아가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별 문제 아니 것으로 교회를 나오지 않고, 우리 성도들이 작은 문제로 서로 언쟁하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3)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아 알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예수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더 알아가고 예수님 더 닮아가게 될 때에 교회를 은혜가 있고 교회는 부흥하는 것입니다.
4) 골로새 교회를 속이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단으로부터 영지주의로부터, 악한 영으로 부터, 유대인의 율법과 할례를 통하여 구원함을 받는 다는 거짓 속임수로 성도들이 속지 않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굳게 잡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예수님 안에 지혜와 지식과 모든 보화가 감추어졌다고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in christ) 있다고 하였습니다. 감추인 보화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이라는 화려함속에서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만이 그 보화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감추인 것을 찾아야합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할 때에 그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화를 발견한 사람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주님안에 지혜와 지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왜에 어떠한 말로 교묘하게 속여도 그것에 속어 넘어가지 말아야합니다. 위조 지폐를 구별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훈련한다고합니다. 그 훈련하는 방법이 바로 열심히 진짜로 보는 것입니다. 진짜를 자주보면 가짜를 알아낼수 있습니다. 진짜를 알지 못하면 가짜도 구별하지 못합니다. 진짜인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