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1월 10일
골 2: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골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골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1. 골 2: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교회를 개척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소아시아 와 마게된아 라오디게아 많은 성도들이 사도바울의 얼굴을 모르지만 그러나 사도 바울의 제자들이 전도하고 개척한 교회들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예수님의 제자들을 양성하였습니다. 11명, 가룟유다 제외하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위하여 순교하였습니다. 전세계 흩어져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오늘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까지 복음이 증거되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도 이정철목사님, 김종국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등 많은 주의 종들이 이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 물질을 보낼뿐만 아니라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물질은 보내지 않지만 기도를 보내는 것입니다. 물질을 보내지 않지만 옥중에서 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어느 마을 언덕에 놀라운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 아래에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는 이상한 나무였습니다. 어느 날 한 남자가 길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그 나무 아래서 쉬게 됐습니다. 배가 고팠습니다. 배에서 쪼르륵 소리가 나자 중얼거렸습니다. “아~불고기가 먹고 싶다.” 그런데 놀랍게도 눈앞에 불고기 상이 차려졌습니다. 남자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곤하고 배부르니까 잠이 솔솔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푹신한 잠자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 순간 놀랍게도 침대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아름다운 여인이 다리를 주물러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자마자 아름다운 여인들이 나타나서 다리를 주물러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불행이 갑자기 들이닥쳐 지금의 행복을 빼앗아 가면 어떡하지?” 그렇게 생각이 스쳐 가는 순간에 호랑이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의 목을 사정없이 물어뜯었습니다. 기도하는 대로 다 응답되면 큰일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마다 다 응답되면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응답을 못 받는 것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들어 있습니다.
일본의 신학자인 우치무라 간조는 임종의 순간에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입은 하나님의 은혜는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쁘고 감사한 것이 있다면 바로 저의 기도를 전부 들어주시지 않은 것입니다. 만약 제가 한 기도 그대로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다면 저는 제멋대로에다 교만하기 짝이 없고, 건방지기까지 한 인간이 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의 영혼을 파괴하고 죄짓게 하는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저의 온전한 기도만 들어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2.
골 2: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기도의 응답입니다.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로 모든 부요에 이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하면 하나님이 불안을 주시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빚으로 인하여 교회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불안합니다. 잠을 잘 수 없습니다. 공황장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하지 않으니 공황장애가 없어졌습니다. 마음의 불안함이 없습니다.
마치 엄마 품에서 불편하지만 마음에 편안함으로 인하여 잠을 잘 자는 것과 같이 마음이 평안함이 바로 기도의 응답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comfort 평안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포근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새벽기도회 성도 중에 대원아파트 김00권사님, 지00 권사님이 계십니다. 며느리가 있으면 불안하지만 아들이 있으면 평안, 특별히 새벽기도회 오시면 평안하다고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