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당시 골로새지역에 이단이 침투하였습니다. 영지주의자들과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과 할례를 강조하였습니다.
영지주의 자들은 철학과 이성은 좋은 것이고, 육은 무익한 것이라고 하여 금욕주의적인 생활을 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영지주의 자들의 교묘한 말과 유대인의 구약중심의 할례와 율법보다더 더 영광스러운 비밀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것을 예언하였고, 예수님이 오셔서 고난받으실 것을 말씀하였고, 그리고 부활 승천하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구약의 시대에는 비밀입니다. 그러나 그 비밀이 들어난 것입니다. 비밀은 영원토록 비밀로 머물면 비밀이 아닙니다. 비밀은 받드시 모든 일이 성취하면 그 비밀이 들어나는 것입니다. 군생활을 하다가 비밀 취급 요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 비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골로새 교인들에게 이상하고 복잡한 길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특별한 것들을 알고 있다고 골로새 교인들을 현혹하고 속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다 죽은 것이고 세상적인 것입니다.
2) 예수님은 만물이 그에서 창조되었고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들이 다 그분이 만드신 것들, 왕이나 주권자, 통치자 권세자들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하였습니다.
3) 그분은 교회의 머리이요, 그분은 모든 것들의 근본이요, 죽은 자 가운데 먼저 나신분이고 만물의 으뜸이라고 하였습니다.
4) 하나님 안에서 모든 충만으로 예수님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5)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시고 자기와 화목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복음입니다. 이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단이 왜 이단입니까?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하기 때문에 이단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위조지폐 감식요원을 훈련할 때에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진짜를 많이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짜를 알면 가짜가 보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정확하게 알면 이단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단은 이상한 철학으로 이성으로 접근하여 우리를 속이지만 예수님을 정확하게 알면 아무리 속이는 말로 우리를 속일지라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이 제일이고 오직 주님만이 최고의 행복이고 주님만 위하여 사도 바울처럼 사는 것이 복음의 길입니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그리스도의 “비밀”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여기서 하나님의 완전하고 모든 것을 포괄하는 지식과 통제인 하나님의 주권에 주목합니다. 비밀을 여는 힘은 하나님께서 그 일이 일어나도록 선택하셨을 때만 주어졌습니다.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셨고 지금도 믿는 자들 안에 살고 계십니다. 흥미롭게도 이 부분은 바울 서신에서 그리스도가 “너희 안에” 있다는 분명한 표현을 사용한 곳이다.
사도 바울은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는 골로새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개인적인 복음 메시지를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당신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면 구원받은 신자로서 당신은 “영광의 소망”을 갖게 됩니다. 즉, 신자는 그리스도가 지금 이미 그들 안에 계시다는 것을 알 때 천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함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골로새서 1:28).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안디옥교회를 봉사하였고, 빌립보, 고린도, 데살로니가 갈라디아지역, 에베소, 라오디게아 마게도니야 지역을 다니면서 작개는 몇개월, 많게는 2년 3년에 걸처서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골로새서 1:28).
제자를 삼고, 말씀으로 각 사람들을 권면하여 가르치고 세워서 교회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수준을 보면 천차 만별입니다. 제가 성경문제를 매 주일마다 내면 열심히 풀어오시는데 어떤 분은 100점을 맞으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90점을 맞는 분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실력이 부끄러워서 풀어오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배움을 멈추는 죽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이 먹은 우리 권사님이라도 배우려고 하면 젊어지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주로 예수님에 대하여 배움을 멈추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더 알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찬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