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4장 14절 나는 본받는 자

2017-11-04 18:51:58


고전 4장 14장 16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 9.

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우리 전도사님과 월요일 세미나와 그리고 교단 체육대회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날 저녁 시간에 둔산 제일감리교회 문상욱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상욱목사님은 성도 평균연령이 28세정도 된다고합니다. 성도수는 약 5천명에서 8000명 정도 된다고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6절에 나를 본받은 자가 되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는 것은 두가지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내가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서 나를 본받아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과 둘째는 내가 이렇게 부족하니 그 부족함을 기도로 극복하고 훌륭한 주의 성도가 되라는 뜻입니다.

I. 사도 바울의 훌륭한 점이 무엇일까요?

1) 그는 훌륭한 복음전도자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 능력의 주의 종입니다.

사도행전 19장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사도행전 20장 9절에 보면 죽은 유두고를 살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도바울이 이외에도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처주고 독사에 물린 사람들을 치료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3) 하나님의 영감과 성령의 충만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서 신약성경 13권 지필하였으면 환상과 계시를 보았다고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12: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사도바울의 사역을 다 설명하기는 정한 설교 시간내에 하지 못합니다. 기회가 있으면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사도바울을 우리가 본받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면에서 설교하지 않고 사도 바울의 부족한 면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도바울의 삶의 여정에 대하여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그의 부족함을 다른 신약성경에서 찾아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I. 사도 바울의 삶(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옳은 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앞에 두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스데반을 직접 죽였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일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살인자이든지 살인 방조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다메섹에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도행전 9장 10절 19절의 내용을 보면 주님께서 직가라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는 사람을 찾아 안수하라고 하십니다. 아나니야는 예수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 그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에게 적지 않는 해를 끼쳤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사람 사도 바울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자라고 하시며 그리로 보내게 됩니다.

사도행전 9장 20절 – 25절에

사도 바울은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하게 되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놀라기 시작합니다. 이 사람은 예루살렘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기 위하여 힘쓰던 자가 아니라교 하였습니다.

그가 다메섹에 온 것은 대제사장들의 명을 받아 그들에게 끌고 가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더욱 힘을 얻어 예수님은 그리스도라 증거하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기를 공모하게되고 사도 바울은 밤에 광주리를 타고 성벽을 내려와 달아나게 됩니다.

사도행전 9장 26절이하에 보면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제자들이 두려워하여 사도바울이 제자됨을 믿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바나바라는 자가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주를 보았다는것과 다메섹에서 한일을 말하고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담대하게 증거한 것을 말하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제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자 고향 다소에 가서 있게 되고 바나바는 사울을 다소에서 찾아서 안디옥으로 가서 같이 목회하게 됩니다. 얼마나 열심히 사역했는지 비로서 안디옥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리스도인이라고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사도행전 13장에보면 우리가 가슴 떨리는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곳에서는 흑인 시몬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귀족동생들이 모여서 예배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성도들이 주의 종 담임목사님과 사도바울을 안수하고 선교사로 보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사도행전 13장 4절 이하에 보면 선교 여행중 바보라는 곳에 이르게 됩니다.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게 됩니다. 총독 서기오 바울은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바나바와 바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그 마술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함으로 바울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길을 굽게 하기를 그칠 찌어다 하니 맹인이 되어 오래동안 해를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사도 바울의 무엇을 본 받는자가 되어야할까요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사도바울의 부족함이 있지만 사도바울이 이를 극복하고 주의 사도로서 충실히 그 직분을 극복해 나간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들도 사도 바울을 본받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설교하고 있습니다.

III.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 몸으로 대할 때에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하지 않다.

고린도후서 10장 10. 그들의 말이 그의 편지들은 무게가 있고 힘이 있으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하지 않다 하니

11.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것과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일이 같은

사도 바울의 얼굴하고 구글에 조사를 하여보았습니다. 얼굴이 얼굴이 아닙니다. 여러분 얼굴이 잘 생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몇이 있습니다. 엘리사입니다. 대머리입니다. 대머리라고 놀리자 곰들이 나와서 젊은 아이들을 물어죽이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림에서 보니 대머리입니다. 해골에 가죽을 붙어놓은 것처럼 아주 말랐습니다. 여러분 제가 모시고 있던 목사님은 얼굴이 얼마나 잘생겼는지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의 얼굴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간증하더라고요. 저도 솔찍히 얼굴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를 자주 보니까? 은혜로운 얼굴로 바뀌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게스트 하우스에 방문한 수아나라는 자매님이 있습니다. 한국 입양기관에서 8개월만에 네덜란드로 입양보내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나라인 한국에 다시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자신의 얼굴이 들어날까 두려워서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말에 대하여 시원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말에 대하여 졸하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신언서판입니다. 말을 잘해야지 출세도 하고 국회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되는 것입니다. 목회는 절대적으로 말을 잘해야합니다. 설교를 하기 때문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설교를 그리 잘할 필요가 없습니다. 워낙 예식의식들이 많이 있어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설교가 가장 중요한 내용이고 다른 예식들은 아주 작게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말을 못했는지 설교중에 유두고라는 청년이 졸다가떨어져 죽게 됩니다. 저는 설교를 하면서 이러한 적은 없습니다.

사도행전 20: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저는 종종 설교를 하면 몇분씩 졸개 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설교를 듣는 중에 나도 모르게 졸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동료 목사님과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있으면 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편입니다. 말을 잘하는 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저를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우리 성도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린도후서 11장 5.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6.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2. 고린도후서 12장 7절 가시가 있는 사람입니다.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가 주셨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 육체의 가시가 있습니다. 간질이라고 하는 사람이 약 90%, 어떤 분은 10% 안질이라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이 다메섹선상에서 눈의 비늘을 치료할 때에 병이 걸렸다는 학자들이 있는데 안수를 받을 때에 눈의 비늘이 떨어진 것처럼 안질도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바울은 아시아와 유럽을 다니면서 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많은 사람을 고치고 성경을 1/3이나 기록한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위대한 사람이 아닙니다. 멀게 느껴지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와 우리의 성정이 비슷한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가시란 무엇입니까? 생활할 때에 찔리고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죽지는 않는데 아프게 하는 요소들입니다. 사람을 찌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건강이 될 수 있고, 성격이 될 수 있고, 물질이 될 수 있고, 자녀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 가시를 통하여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움직일 때마다 아픈데 그것을 통하여 놀라운 체험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째 하늘을 체험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개척할 때에 위장병으로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위장의 장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황장애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음을 담대히 먹고 운전을 하고 그리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사역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제가 그 마음을 안먹겠습니까? 운전할 때에 마음을 담대히 먹고 운전을 합니다. 그런데 몸에서 반응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합니까? 내가 간이 좋다라고 생각한다고 간이 좋아지는 것입니까? 귀가 잘 들린다고 생각한다고 귀가 잘들리는 것입니까?

사도바울은 귀신도 잘 쫒아내고, 죽은 사람도 살리고, 그리고 독사에 물려도 치료하고 어떤 질병이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이 치료가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3번이나 간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간질병을 낳기 위하여 3번이나 하나님 앞에서 간절히 간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기도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기도했는지 입신해서 천국을 갔다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3. 사도 바울의 공황장애

사도행전 18장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제미있는 현상들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증거할 때에는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꼭 유대인들이 다가와서 사도바울을 방해하고 죽이려고여 사도바울에게는 공포아니 공포 두려움이 그에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1) 데살로니가에서

사도행전 17장 4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데살로니가에 복음을 증거하니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깡패들을 동원하여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하는 것입니다.

2) 고린도전서 17장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베뢰아에서도 믿는 사람이 많고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고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고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하므로 두려움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3) 그리고 에덴, 아테네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지 않고 자신의 철학과 학문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곳에서 복음증거하여 결과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사도바울을 죽이려하는 사람이 없고 두려움도 없었습니다.

4) 고린도에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

사도행전 18장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고린도에서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하니 회당자 그리스보와 온 집안 식구들이 고린도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에게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언제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지 두려움으로 움츠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너를 대적하는 자가 해롭게 하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릭워렌 목사님은 미국내에서 가장 큰 교회를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분을 본받아서 많은 한국 목사님들이 그곳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릭워렌목사님이 설교를 20분정도 하시다가 들어가서 쉬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도중에 찬양을 하고 그리고 다시 설교를 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의 목사님들도 릭워렌목사님의 사역을 따라서 하게 되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 목적이 이끄는 교회의 책을 우리교회에서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인기 많은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세미나를 인도하시는데 한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목사님 왜 20분 설교하시다가 도중에 쉬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목사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은 간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간질이 있는 사람들은 잘 집중을 못합니다. 설교는 고도의 집중을 하게 되는데 20분동안 집중하면 발작이 일어나게 되고 그것을 피하기 위하여 20분 후에 쉬었다가 다시 설교를 한다고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의 약점, 릭워렌목사님의 약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고 그것이 능력이 되었고 그것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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