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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5장 51절 부활주일

2012-04-14 18:34:41


 

부활주일 고전 15장 51절 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전 15: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매년 맞이하는 부활주일이지만 늘 느끼는 것은 자연을 통하여 먼저 부활주일을 느끼게 하시는 것입니다. 고난주간에 온 비는 국민일보 신문에 보니 264억짜리 비라고 합니다. 그 비가 그치면서 서서히 피어오르는 개나리와 그리고 목련꽃을 바라보며서 지난해 무척이나 추웠던 겨울로 인하여 완전히 죽었던 생명들이 살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앞에 놀이터에는 나무를 잘라놓았습니다. 그 나무의 나이테에 보니 추웠던 흔적들이 나이테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부활은 욥기서 말씀처럼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욥 14:7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욥 14: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욥 14: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욥 14: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욥 14: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같이

욥 14: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욥 14:13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욥 14: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욥 14: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보셨겠나이다

나무들은 다시 봄이 되어 살아나는데 우리 인생들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겠느냐고 인생의 죽음을 말하는 욥기서의 말씀입니다.

왜 자연의 모든 나무는 인간이 해하지 않는 이상 오래 오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인간은 70이요 강건하면 80밖에 살지 못할까요? 그것은 바로 죄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한 죄의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많은 종교의 창시자들이 영생을 이야기 하였지만 그들의 영생의 이야기만 하였지 영생의 명확한 길을 제시하여지 못하였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는 예화에서 읽었던 내용입니다. 성에 모든 사람들이 난쟁이입니다. 그런데 그 난쟁이 중에 키가 제법 큰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성밖에 있는 것을 볼있었습니다. 키가 크기 때문입니다. 성 밖에 있는 길들을 이야기 해주고 그리고 성밖에 일어나는 사실들을 말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존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을 성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성인이 소크라테스요, 석가모니요, 공자요, 마호멧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성자가 아닙니다. 성 전체를 볼 뿐만 아니라 성위에서 보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습니까? 바로 부활인 것입니다.

여러분 진정한 종교이고 고등종교라고하면 영생의 길을 제시해 주어야합니다. 예수님만이 그 길을 확실히 증거하여 주었습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없는 오직 기독교만이 있는 부활이 있습니다. 모든 성인들은 다 영원한 굴 죽음의 동굴로 들어갔지만 그들은 나오지 못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그 굴에서 나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무덤을 자랑하지만 오직 예수님만이 빈무덤을 자랑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진정한 구세주요. 생명의 길을 이끌어가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왜 중요하며 그 부활의 가치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미켈란제로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인간에게 죄의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그 죄의 감염으로 인하여 인간에 생명을 단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사들의 육신의 눈으로 보면 담배로 인하여 폐암에 걸리고, 술로 인하여 간암에 걸리고, 그리고 마약인하여 36살에 자살한 마린론 몬로를 볼수 있습니다. 도박에 빠져서 가정과 삶을 망가뜨린 사람이 셀수없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강원도 정선에 가면 수많은 외제 차들이 도박하여 잃은 사람들에게 헐값으로 살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성도들도 돈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죄를 집니다.

그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하여 그 죄로부터 구원을 얻으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깍고 산속 절에 들어가서 고행를 시작합니다. 음식도 고기를 먹지않고 그리고 시집과 장가를 하지 않고 그러한 방법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공자는 인을 통해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였습니다. 죽어서 종교되는 공자의 유교는 사람들로 인하여 선하게 살고 그리고 바르게 의롭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길이 아닙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나라에 가장 위협하고 있는 므슬렘, 회교권들입니다. 슈크그법으로 우리나라의 돈이 들어오고 그리고 종교와 사원이 들어오는 것들입니다. 이들은 코란과 마호멧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들의 이론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을 부인합니다. 예수님을 선지자와 동등한 선지자로 보고 있습니다. 코란경 슈라서 4장 171에 보면 예수님은 마호멧보다 훨씬 하위의 사자로 불리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부인하고 예수님이 십자가 달리시기 직전에 알라신이 그를 천국으로 데려갔다고 믿고 있고 대신 가룟유다가 십자가에 못혔다고 ( 슈라서 4장 15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

죄 없는 상태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영원토록 살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죄를 지으므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정녕죽게 만드셨습니다. 무론 노아 시대 이전에는 863세의 오랜 생명을 살았지만 무드셀라는 969세를 살았지만 모두 죽는 것입니다. 인생은 죽음을 위하여 태어나지 않았나는 생각이 듭니다.

평균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70세 80세를 살지만 어떤 분들은 90세와 100세를 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분들은 죄를 많이 짖지 않으시고 비교적 깨끗하게 살아가신분들입니다. 여러분 컴퓨터가 바이러스 부셔지듯 우리의 죄로 인하여 우리의 몸이 부셔지는 것입니다.

죄의 요소는 술과 담배와 음난과 그리고 분냄과 여러 가지 거짓과 마음에 스트레스입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죄를 지은 연고로 질병에 걸려 인간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요소들로는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2. 죄의 문제해결을 위한 성경의 역사는

구약시대를 요약하면 모세의 사건을 가장 중요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구약의 역사가 바로 모세의 법이고 그리고 모세의 시대의 예표가 구역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동안 고난의 역사입니다. 그들이 해방받고 부활할 수있는 것은 오직 바로 원수마귀로부터 해방받는 것은 바로 유월절의 역사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을 1월 10일날에 함께 가정에 살게 합니다. 그리고 1월 14일날 그 어린양을 잡습니다. 가족과 같은 어린양을 죽여서 그들의 문설주에 바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피로서 저주와 죽음을 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출애굽을 합니다. 그들을 나올 때에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 105:36 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시 105:37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시 105:38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가난한 자도 없고, 그리고 약한자도 없다고하였습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되었습니까? 바로 어린양의 피로 그들이 죄와 억압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그리고 질병과 그리고 물질의 자유로부터 나오게 되었던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금시대의 성령님처럼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들이 인도하셔서 가나안 땅까지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주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의 사건을 2000년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성찬예식을 통하여 이것은 내몸이고 이것은 내 피라고 말씀하시며 나를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십자가에 죽었을때에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 주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우리에게 부워주시면서 그 부활하시는 예수님의 영 성령을 통하여 우리를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하게 하신는 것입니다.

3. 성경에 말하는 역사적인 증거들

1)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하신 주님을 시간대 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주님이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 주셨습니다.(막16:9),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여자, 베드로 (눅24:34) 만나 주셨습니다. 엠마오로 내려가는 글로바와 다른 제자 (누가? 눅24:13-35), 도마가 없는 동안 제자들에게 (눅24:36, 요20:19), 그리고 의심많은 도마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막16:24, 요20:26,) 디베랴 바다에서 7제자들에게 (요21:1-24), 갈릴리 산위에서 모든 제자들에게 (마28:16) 500여 형제들(고전 15:6), 주님의 형제 야고보에게 (고전15:7) 그리고 만삭되지 못한 사도 바울에게 부활의 주님이 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2) 카타콤에서 나타나는 부활의 신앙

http://blog.daum.net/sunghwa/15853488 (출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이미지는 240-50년경 로마의 카타콤 칼릭스투스(Catacombs of St Calixtus)에 그려진 것으로, 매우 단순한 구성을 보여준다. 화면 오른쪽 그리스도는 지팡이를 들고 있고, 나사로는 수의를 걸치고 작은 돌무덤 입구에 서 있다. 이 돌무덤은 애디쿨라(aedicula)라고 불리는 로마의 장례에서 쓰였던 구조물로 당시의 장례풍습을 짐작케 한다. 나사로의 부활은 카타콤에 빈번하게 나타나는 주제로,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만 40점에 이른다.

이는 박해받는 그리스도교인들에게 나사로의 부활은 영원한 삶의 전형이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초기 그리스도교 사회에서 나사로의 부활은 그리스도 부활의 예시이며, 최후의 심판일에 죽은 자들이 부활하는 원형으로 간주되었다. 즉 당시의 사람들도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어려운 카타콤 상황 가운데 부활의 신앙이 없었다면 그곳에 신앙을 지키기가 어려울 것이다.

3) 중세시대에 주님을 만난 사람들

부활의 주님은 20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요즘 접하고 있는 책중에 김정미가 쓴 세계사 여자를 만나다의 책중에 페이지 143페이지에 힐테가르트라는 여성입니다. 1098년 라인헤센 지역에서 태어났는데 그녀는 10째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으며 세 살 무렵부터는 하늘에서 내려 주는 환상과 부활의 주님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독실한 카톡릴신자들은 그의 자녀중에서 10번째의 자녀를 주님께 바치는 십일조의식으로 주님께 드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힐테가르트는 디지보덴베르크의 수도원에 8살 나이 들어가 그곳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 42살 때에 분명한 예수님을 만난 때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매우 밝은 빛이 내 침상에 쏟어져 내렸는데 그 빛은 마치 타들어 가지 않으면서 빛나기만 하는 불꽃같았다. 그 불꽃은 태양처럼 내 심장과 가슴 을 따뜻하게 해 주었다. 그러자 나는 시편과 복음서, 구역과 신약의 여러 편들 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는 그러한 부활의 주님을 만나 뒤에 중세시대 여성이 억압받았던 시대에 예술가, 작가, 카운슬러, 언어학자, 자연학자, 과학자, 철학자, 의사, 약초학자, 시인, 운동가, 예언가, 작곡가의 큰 족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4) 우리들의 부활의 신앙

우리는 우리의 주님의 부활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그 부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것은 부활을 사건을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이제는 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여러분 이 성경을 예수님이라고 생각하여 보십시다. 여러분들을 종이라고 생각하여보십시다. 이 종이가 성경속으로 들어가면 (in christ) 성경이 가는데 가는 것입니다. 이 성경이 소포로 미국에 보내면 미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땅속에 뭍으면 종이도 땅속에 뭍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책장 속에 보관하면 그 책장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경책을 펴서 열으면 종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수님 안에 있으면 땅속에 들어가고 그리고 죽고 그리고 땅속에서 나와서 예수님 처럼 천국에 올라갈수 있는 것입니다. 소포로 미국까지 보내는 것 처럼 우리의 삶도 예수님을 따라 부활하는 몸으로 천국에 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나와 함게 십자가에 못혔고, 예수님과 함께 장사 되었다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신앙인 것입니다.

제가 몇칠전에 결혼식한 자녀가있습니다. 그 전도사님이 남편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사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녀를 제가 결혼시키게 되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남편을 맞이 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었습니다. 돈도 있습니다. 행복해보였습니다. 신랑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처럼 우리의 마귀는 이제 완전히 끝났습니다. 사망권세의 쏘는 것이 어디 있습니가?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전 15: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고전 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전 15: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고전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결론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YCauSYc-v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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