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세상에 살아가면 문제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큰 문제이든 작은 문제이든 그 문제를 푸는 과정 속에서 서로 갈등하고, 싸우고, 다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한 남성이 아내와 다툰 후 기분을 삭이기 위해 밖에 나갔다가 450km를 걸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SNS에서 그에게 ‘포레스트 검프’라는 별명을 붙였다. 포레스트 검프는 1994년 동명 영화의 주인공으로, 달리기로 미국을 횡단한다. 그는 이탈리아 북부의 도시 코모에서 출발해 일주일 후 이탈리아 동부의 파노 거리를 새벽 2시에 걷던 중 경찰에게 발견됐다. 48세의 이 남성은 야간통행금지를 위반해 400유로(약 53만원)의 벌금을 물었다. 이 남성의 이야기는 볼로냐의 일간지에 처음 보도된 후 이탈리아 전역에서 화제가 됐다. 어떤 사람들은 SNS에서 그를 영웅으로 일컬으며 당국의 벌금 조치를 비판했다. 한 사람은 그에게 벌금 대신 상을 주고 신발도 새로 줘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사람은 그가 폭력을 휘두르는 대신 밖에 나가 걷기로 한 것에 찬사를 보냈다. 문제의 남성은 경찰에 “걸어서 여기까지 왔으며 아무런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게 음식과 마실 것을 줬다”며 “조금 피곤한 것 말고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평균 60km를 걸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조회를 하던 중 그의 부인이 실종신고를 했음을 발견했다. 부인은 경찰의 연락을 받고 남편을 데려가기 위해 파노를 찾았다. 이탈리아 언론은 남편이 400유로 벌금을 받은 것과 관련해 부인이 어떻게 반응했는지에 대해선 전하지 않았다.
북극에 있는 에스키모인들은 화나면 무작정 걷는답니다. 화난 마음을 속으로 삭이는 대신, 걸어다님으로써 치유합니다. 무작정 걷다보면, 화가 풀립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 막대기로 표시해둡니다. 돌아봄, ‘내가 왜 그토록 화났는지?’ 그 이유를 돌이켜 보는 것입니다. 화난 이유를 알면, 마음은 평정을 되찾게 됩니다. 다시 화가 나면 또 걸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걷다가 예전에 꽂아둔 막대기를 발견하면, 그걸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진단합니다. ‘아, 지금 내 마음이 예전보다 힘들어하는구나!’ 이처럼, 자신의 마음상태를 살펴보고,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다시 걷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내가 무엇 때문에 그토록 분노했는지?’화가 치민 현상보다는, ‘왜 화가 났는지?’그 본질을 알아봄니다. (출처: 좋은생각)
30분을 걸으면 현재가 보인다, ‘새겨봄’이다. 1시간을 걸으면 과거가 보이며 묵은 마음의 때가 사라진다. ‘돌아봄’이다. 1시간 30분을 걸을 때쯤이면 나의 미래가 보인다. ‘바라봄’이다.
잠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번 추석에는 여러분들의 가족과 함께 화목한 추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석에는 마음속에 맺혀있는 사람들과 함께 만보를 걸으면서 이야기하고 문제를 푸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매일 1만보를 걷기를 합니다. 약 한시간 반정도 걸어다닙니다. 우리교회에서 망원동시장까지 그리고 한강을 거처거나 아니면 성미산 정상을 오르면 됩니다. 이렇게 걸으면 모든 잡념이 없어지고 모든 생각이 정리가됩니다. 어는 유튜브에서 이러한 글을 읽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산소와의 싸움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호흡을 잘하여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잠을 잘 때에 무호흡으로 고생하고 코를 골므로 고생하였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함으로 사람들이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한 교회에 고린도 교회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볼로파, 바울파, 게바(베드로)파, 예수님파, 고린도 교회에 성적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고린도 교인끼리 소송에 대하여 문제, 이혼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사도바울이 개척한 교회에 사도권에 대한 문제, 사도바울의 사례비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결론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지만 사랑은 덕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의 마지막 부분에 방언도 예언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사랑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추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번 주간에 추석 주간인데 우상의 제물, 제사 음식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면서 은혜를 나누도록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애정이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3개월 정도 개척하고 떠났지만 고린도 교회는 1년 6개월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8장 11절) 바울은 고린도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자신이 개척한 교회에 분파의 문제, 소송의 문제, 성적인문제, 이혼의 문제, 우상의 제물 문제 등의 소식을 듣고 그 문제의 해결의 핵심 원리가 고린도 전서 8장 1절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지식보다는 사랑
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부부싸움, 교회내에서의 싸움, 정당간의 싸움, 나라와 나라간의 싸움에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지식은 교만하게 하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면 덕을 세우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겸손하게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은 문과에서 서울대 법대입니다. 이과에서 서울대 의대입니다. 서울대 법대 나온 사람들이 이 나라의 정치의 핵심에 있습니다. 정치로 이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통합은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국가 위정자들이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지혜를 얻고 사랑을 실천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 우상에 제물에 대한 교만이 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은 우상이 많은 지역입니다. 항구도시입니다. 수많은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이나, 염소나, 소 우상의 제물로 바처서 그 고기를 제사장들이 다 먹을 수 없어서 그 고기를 도축업자들에게 파는 것입니다. 도축업자들은 시장의 정육점에서 사람들에게 고기를 파는 것입니다. 이 고기가 우상의 제물인지 우상의 제물이 아닌지 알지 못하고 사먹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을 때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교회가 게스트 하우스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말레지아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우리교회를 3층을 중심으로 머물면서 관광을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할랄 음식을 사먹게 됩니다. 무슬림 제사장이 허락한 고기입니다. 그것만 먹는 것입니다. 제가 서울 서부지방회 지방회장일 때에 싱가폴 말레지아를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목사님들과 아침을 먹는데 할랄 음식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맥도날드에 갔는데 그곳에 할랄 마크가 있습니다. 알고는 도저히 사먹을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수퍼마켓에서 음식을 사가지고 호텔에 돌아와서 수퍼마켓에서 산 음식을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2. 우상의 제물은 모르고 먹은면 아무 문제가 없음
● 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우상이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지나가다가 나무나 돌이나 이상하게 생긴것들에 숭배합니다. 그럼 그곳에 귀신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것을 숭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 나무는 우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연입니다. 돌은 우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드시 것입니다. 그런데 선황당에서 사람들이 경배하기 시작하면 그곳에 귀신이 붙어있어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돌들을 쌓고 그리고 그곳에 경배합니다. 그럼 그곳에 귀신이 들어와 사람들을 미혹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고 우상은 없다. 오직 하나님만 유일한 신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3.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알고 먹는 경우 양심이 더러워짐
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고기가 우상의 제물이라고 밝혀진 것은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알고 우상의 제물을 먹을 때에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분들이 추석에 제사를 지낸 음식이나 고사를 지낸 고사 떡의 경우에 모르고 먹었을 때에는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나 이것 고사떡입니다. 하고 동내 아주머니가 갔다주면 먹으면 안됩니다. 우상에게 절한 음식들이 때문에 그곳에 귀신이 있습니다. 알고 먹으면 양심이 약해지고, 양심이 더러워집니다.
4. 고기의 문제가 아니라 성도의 문제
고전 8:13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
우리 평강이와 영범이는 고기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매일 고기를 먹어야 행복한 젊은 세대들입니다. 저희 부부는 고기 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리시절 고기는 추석이나 설 때 외에 먹을 일이 없는데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고기 먹습니다. 우리 사모와 저는 골라서 고기를 먹지 않고 생선과 체소를 먹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사도 바울은 지식보다는 사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덕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덕이란 무엇입니까?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나에게 자유가 있습니다. 나에게 고기를 먹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보기에 성도 보기에 덕을 세우기 위하여 고기를 평생 먹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본문 9절“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5.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사도 바울의 결정입니다. 모른 상태에서 어떤 고기든 먹을 수 있습니다. 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상의 제물, 제사의 음식 다 먹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결정은 알고는 먹으면 안됩니다. 알고 먹으면 죄를 짖는 것입니다. 우상의 제물이라고 생각하면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세번째 결정은 비록 알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 실족하면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있으면 어떤 고기도 먹지 않겠습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결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였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하나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고 모든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에 카톨릭보다 100년 후에 개신교 선교사 마펫은 매우 엄격한 입장이였습니다. 마펫(S. A. Moffet, 1864∼1939)
1893년에 신자의 규범을 만들어 세례교인이 되는 조건으로 “사신(邪神)우상숭배 금지, 조상제사 폐지, 주일성수, 부모공경, 축첩(蓄妾)엄금, 가정의 순화(자녀에 대한 예우), 음주 도박 도둑질 간음 거짓말 등의 악습폐지, 근면성실하게 일해 가정생계를 풍족히 할 것” 세례를 주기 전에 이러한 교육을 지키고 이러한 교육을 받고 이렇게 행하겠다면 세례를 주었습니다.
동아일보 1920년 9월 1일자 보도에 경북 영주에 살던 권성화라는 사람이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조석상식(朝夕上食)을 폐지했다. 그의 아내 박씨는 효성이 극진하여 시어머니의 조석상식을 지성껏 모셔왔는데, 남편이 이를 금하자 불효(不孝)의 죄를 죽음으로 갚기로 작정하고 시어머니의 신주(神主)를 뒷동산에 묻은 후 물에 빠져 죽었다. 동아일보는 대서특필했다.「애매 무죄한 기독교의 희생자! 남편이 예수교를 믿어 상식(上食)을 폐한 결과 며느리가 대신 죽어」라는 표제였다.
그 결과 기독교의 제사문제는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온갖 비난이 기독교에 퍼부어졌다. 이 사건에 대해 동아일보 기자가 당시 YMCA 총무였던 이상재 선생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는「조상제사는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 인해 동아일보는「조선의 제사는 일신사상(一神思想)에 위배되지 아니한다. 선조기념과 우상숭배는 별개의 것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3회에 걸쳐 게재하였다. 이런 사건들의 여파로 기독교에서는 조상제사를 대신할 수 있는 추도식(추모예배)을 강화하게 되었다.
교회 내에서 술, 담배의 문제, 제가 신학교 다닐 때에는 영화까지 금지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영화도 자유롭게 볼수 있게 되었고, 술도 조금씩 청년들이 하고 사업하시는 성도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담배가지 교회내에서 개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6. 신앙생활에서는 우상의 제물는 결단 해야 할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18장 8절에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발 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밀레는 농촌에서 도시로 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화가였기 때문에 돈 벌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누드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구경하던 두 젊은이의 대화 속에 너 이 그림을 누가 그렸는지 알아 이건 누드나 그리는 밀레라는 화가야. 이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밀레는 결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촌 풍경을 그리는 밀레가 되었습니다. 이 때에 그린 그림이 바로 만종입니다. 김종국선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데 그때에 자신의 간난아이가 죽었는데 그것을 땅속에 묻고 기도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교회의 종소리, 그리고 추수에 대한 감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결단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가벼운 결단도 있지만 목숨을 건 결단을 사생결단입니다. 에스더는 이방나라의 왕비였습니다. 자신의 민족이 하만에 의하여 몰살 위기에 노이자 죽기를 결단하면 금식하고 왕 앞에 나갔습니다. (에스더 4잗 16절)
버나드 쇼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까지 반세기 동안 영국 연극사상가로 가장 오랜 기간 가장 많은 작품을 내놓은 위대한 극작가이다. 하지만 처녀작이자 출세작인 <홀아비의 집>이나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인간과 초인>보다 더 많이 알려진 것이 이른바 ‘명언’이라 불리며 회자되는 그의 말들이다. 죽기 전에 스스로 지어놓았다는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묘비명(epitaph) 중의 하나일 것이다. 직역하면 “이 주변에서 머무를 만큼 머물다 보면, 이런 일이 생길 줄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