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스티브잡스의 어머니
스티브잡스의 친모 조앤은 스티브를 포기(낙태)할 수 없어 스티브를 지우지 않고 몰래 스티브를 낳아 입양 보냈습니다. 스티브가 출생하자 2주 후 양부모인 잡스부부에게 직접 입양하게 된 것이다.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초청 강연에서 누구도 상상치 못한 고백을 하게 됩니다. 강연에 나선 스티브잡스는 자신이 현재 췌장암을 앓고 있으며, “저의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 이었는데 저를 입양 보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라고 자신이 미혼모에게서 태어나 양부모에게서 성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995년 샌프란시스코 선셋디트릿에 사는 결혼 한지 9년이 되도록 아이가 없는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그 양부모가 바로 양아버지 폴 잡스와 양어머니 클라라 잡스였다. 양아버지인 폴 잡스는 미 해군 출신으로 전역 후 기계공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어머니인 클라라 잡스는 회계사무소에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경제적으로 그다지 넉넉지 못한 형편이었다.
어머니 클라라잡스는 스티브를 유료 수영강습에 등록시키기 위해 퇴근 후 허드렛일을 겸하면서 스티브를 위해 노력했다.
스티브잡스가 회사를 창업하고 이 회사를 세계최대 IT업체로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2005년 당시 연설중계를 TV로 시청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스티브잡스의 생부였던 시리아 출신의 “압둘파타 존 잔달리”였다. 스티브의 연설중계 내용이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친아들 이라고 직감한 잔달리는 관련기관에 문의하게 된다. 얼마 후 관련기관 으로부터 받은 통보는 그의 직감이 맞아 떨어졌다. 스티브잡스가 자신의 친아들인 것이 맞다는 것이었다.
1950년대 초 미국으로 유학 와 위스콘신대학(Wisonsin university ) 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에서 조교로 재직 중이던 당시 자신의 제자 이자 스티브의 친모인 조앤 시불과 사랑에 빠져 스티브를 임신하게 되었다.
고대하며 기다리던 스티브의 답장은 5년 만에 왔지만, “고맙습니다” 한 단어가 전부였다. 스티브잡스의 어떤 인터뷰에서는 지금의 양부모가 100% 자신의 부모님이며 그에 대한 감사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런 친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진 후 어렵게 성사된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스티브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고, 저는 그저 아들과 커피 한 잔 할 날을 기다릴 뿐입니다. 또한 언젠간 만날 수 있으리라 희망을 가질 뿐” 이라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런데 인터뷰를 하고 두 달 만에 TV로 접한 자신의 아들인 스티브잡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잔달리는 결국 죽기 전 한 번만 이라도 아들을 만나고 싶다는 희망은 이룰 수 없었다.
엘리트 부모에게 버림받고 가난한 양부모에게서 자라난 스티브잡스, 그의 짧은 생만큼이나 기구한 출생의 비밀, 게다가 사업가로서의 많은 굴곡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재기한 스티브잡스는 누가 봐도 이 시대의 크리에이터이자 21세기 천재라 부인할 수 없다.
살만하니 죽었네 불행한 사람 같으니
아파트도 장만하고 조금 살만하니까? 병들어 죽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남이 애써 이룩해 놓은 일을 가로채 누린다는 뜻으로, 우리 속담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떼)놈이 먹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리지 못하고 죽는 다는 뜻입니다. 돈버는 놈 따로있고 쓰는 놈 따로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우리 평강이 일하면서 보내준 주택을 보니 어마 어마한 부자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세대 일하러 가서 돈을 잘 벌어 미국에서 큰 부자 된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돈을 잘 쓰지 못하고 그의 자녀들이 돈을 흥청망청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센 땅에서 430년 동안 살다가 요셉을 모르는 왕들이 나타나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 받고 고통을 당하는 모습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인도로 출애굽하게 되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으로 향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 기둥으로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이시고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하여 그들이 정탐한 땅을 보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였고 그 땅에 들어가 살도록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는 2종류로 나타납니다. 우리는 메뚜기다 우리는 올라갈 수 없다 하는 보고 내용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는 올라간다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40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죽고 40세 이하의 사람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신명기 8장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약속을 받았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기적과 이사를 보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았습니다.
민수기 14장 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얼마나 비극적인 삶입니까? 하나님이 수많은 기적을 베풀어주셔도 믿지 않고 누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의 최후입니다.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성도들이 되지 말아야합니다.
여러분 예배를 끝나면 여러분들에게 떡 한개씩 제공하겠습니다. 여러분 믿으시지요? 우리 김성애권사님에게 대원아파트 101동 104호를 제공하겠습니다. 하면 김성애 권사님 믿으시겠습니까? 떡은 믿겠는데 아파트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파트보다 더 큰 구원의 선물 축복의 선물들을 믿음으로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좀 처럼 천국을 믿지 않고 좀처럼 은혜의 복음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가 부하게 되고, 포로된 자가 자유하게 되며, 눈 먼자가 다시 보게 되고, 눌린 자가 자유하게 되어 은혜의 복음을 누리게 되는 말씀을 좀처럼 믿지 않습니다. 그 복음이 나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이스라엘백성들은 광야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신약에서 누림의 복 (나는 어떠한 존재임을 알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요한삼서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베드로전서 2장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여러분들이 고백에 따라서 여호수아 갈렙처럼 가나안 땅을 누리게 되기도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처럼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있으면 가나안 땅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복을 받고,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유럽과 대한민국)
히브리서 4장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누림의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여호수아 14장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사람들은 보는 것만 믿습니다. 조금더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보지 않고 믿는 믿음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치료를 가만히 살펴보면 그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이 치료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2장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은 “저희 믿음을 보시고”(When Jesus saw their faith; 마 9; 2, 막 2: 5, 눅 5: 20)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믿음이 크다고 칭찬하셨습니다.
8월 20일 경에 제주도에 갔는데 소형태풍 종다리로 인하여 풍랑이 이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유령인지 예수님인지 알지 못할 때에 예수님이어거든 나를 물결 위로 오라고 명하소서 하였을 때에 물길위로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풍랑이 심하게 칠 때에 물결을 바라봄으로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영적으로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음은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치료 받지 못하는 사람과 치료 받는 사람들의 차이점은 믿음입니다. 나는 믿노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는 믿노라 하나님이 지금 역사하고 계심을 믿고 찬송하고 기도해야합니다.
목사님 왜 믿음으로 기도하는데 왜 응답되지 않습니까? 바로 마귀의 방해입니다. 공중권세 잡은 마귀가 우리를 방해합니다. 믿음의 종 다니엘은 풀무불 속에서 사자 굴속에서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다니엘도 바로 응답된 것이 아닙니다. 21일 동안 공중권세 잡은 마귀의 진을 물리치고 난 뒤에 응답이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땅을 누림의 축복을 받은 것을 이렇게 간증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어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있는데도 남편보다 가수를 더 좋아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음식을 만드는 분인데 그의 음악 CD를 50장이나 사고 좋아하는 음식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치 우리의 신앙과 같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불가마 밑에서 고기를 먹던 것을 생각합니다. 지금 예수님과 결혼하여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있는데 세상의 남편을 따라서 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몸은 교회와서 예배를 드리는데 여러분의 눈은 핸드폰으로 그리고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면 이것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사람이 어두울 때에 작은 불빛으로 인하여 주변이 환하게 밝아지는 것처럼 우리의 죄악으로 가득찰 때에 우리 주님의 생명의 빛이 우리의 죄악된 모습을 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려운 이유 주는 이유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만히 비취어 보면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자신이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고추를 내놓고 다녀도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그러나 장성한 사람들은 자신의 속옷을 내놓는 것을 부끄러워합니다. 신앙이 점점 자라면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작은 잘못도 부끄러움을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을 누리려면 붙어있어야합니다.
로마서 11장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붙어있어야 했습니다.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포도는 그 뿌리와 가지로 부터 영향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지에 잘 붙어 있는 나라, 개인들이 풍성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나라가 그러하고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세상의 떡으로만 살려고 노력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성전에 찾아나오는 것도 힘들면 하나님이 깊이 고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참 감남나무인데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의 감남나무에 접붙임을 받고 원액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접붙임을 받은 사람을 언어가 달라져야합니다. 그리스도의 언어를 사용하여야합니다.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