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장 4절

고린도전서 15장 4절

부활주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4월 12일

고린도전서 15장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사람들은 왜 잘 변화하지 않을까에 대한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습니다. 물론 저부터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남들이 변화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웃을 보면 그렇게 변화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렇게 많은 기적과 표적을 베풀어 주셨는데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열열히 환영하며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라고 환영했던 인파가 5일도 안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고함을 치는 모습을 볼 때에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만 변화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믿는 사람도 변화되지 않습니다. 20년 30년 아니 평생을 예수님을 믿었는데 변화되지 않고 늘 그 모양 그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도 3년 6개월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기적도 보았고 예수님이 설교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셔서 십자가를 지기게 될 때에 다 도망갔습니다. 그래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끝까지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하면서 예수님의 수제자답게 따라갔지만 예수님을 부인하고 그리고 맹세하고 예수님을 저주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보시고 닭이 울게 되었고 그리고 심히 통곡하면서 밖에서 울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앞으로 와야하는데 도망가서 부활하고 난 뒤에 나타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에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표적을 보여달라고 하였을 때에 그들에게 요나의 표적밖에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오직 죽음과 부활에 대한 말씀을 그들에게 암시적으로 하신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요나의 표적이 무엇입니까?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가 3일 동안 죽고 그리고 다시 살아나서 니늬웨 백성들을 회개 시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고 다시 살아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회개 시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고 난뒤에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숨을 크게 내쉬면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면서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하나의 결론을 얻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절대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것이 첫 번째이고 그 분을 통하여 나오시는 성령을 우리가 받을 때 사람들이 변화됨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그들은 비겁하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을 때에 다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부활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절기가 바로 부활절이고 그리고 우리 오순절 교단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령강림절입니다.

1. 먼저 부활의 사건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이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

1) 로마 군인들은 자신이 사형시키는 사람들을 꼭 죽여야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살아나면 바로 자신이 죽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로마군인들은 예수님을 틀림없이 처형했습니다.

2)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는 사람들, 여러분 로마군인들이 지키고 있었고 예수님은 두려워서 떨고 있고 아무도 그곳에 가지 않았지만 오직 여인들 막달라마리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등과 함께 무덤에게 가게 되었지만 빈 무덤이였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훔처 갔다면 막달라 마리아가 성경에 등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3)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이 가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수많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먼저는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둘째로는 여인들입니다. 셋째로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넷째로 500여명의 문도들에게 한꺼번에 보이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가장 과학적 것은 구전 전승기간입니다.

1) 우리나라의 단군할아버지는 BC 2333년입니다. 일연이라는 스님이 단군 설화를 쓴 것은 AD 600년 전입니다. 약 3600년 뒤의 일을 기록하였기 때문에 가짜일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2) 불교의 석가모니의 이야기 부처는 BC 600년 경에 인물입니다. 그리고 AD 600년 뒤에 쓰여졌기 때문에 약 1200년 기간이 있습니다.

3) 므슬림의 마호멧은 AD 632년의 사람입니다. 그가 죽은지 AD 762년에 쓰여졌습니다. 약 135년 뒤의 일입니다.

4) 공자의 기록은 사마천이라는 역사학자가 쓰여졌는데 약 400년 뒤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 기독교는 예수님이 죽으시고 AD 33년 부활하신 사건들을 약 18년에서 또는 35년 뒤에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짧은 기간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신빙성이 아주 높습니다.

년도가 멀면 멀수록 기억에 대한 신빙성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어제의 일과 어려분들이 어린 시절의 일들이 확실히 기억하는데 다른 것처럼 모든 종교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기록되었습니다.

● 기독교는 역사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모방의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 어떤 문서에도 예수님과 같이 죽고 부활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고 난 뒤에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에 대하여 설화나 신화에 대하여 기록한 사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은 신화도 종교도 아닌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역사적인 일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 역사적인 사실들을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그 기록한 성경의 원본과 사본이 가장 많이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기독교만큰 사본이 많은 종교가 없습니다. 저는 불자들이 성경책처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마호멧 성도들이 성경책처럼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2)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 예수님은 이세상의 사람들과 같이 몸과 영혼을 가지고 이땅에 태어나셨습니다. 동물들은 몸과 혼 밖에 없지만 우리는 영혼이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요한복음 19장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영혼이 돌아가셨다고 하였습니다.

● 구약시대에는 예배를 제사로 드렸습니다. 제사란 제물이 있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물에는 꼭 필요한 것이 양입니다. 양이 죽음으로 제사지내는 사람의 죄가 속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영적인 어린양이 되어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든 인류의 죄를 속량하여주셨습니다. 죽은 것으로만 끝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죽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것을 첫열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예수님은 예수님의 생애 가운데 가장 강조한 것이 무엇입니까?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과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왔고, 신성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왔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죽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열매가 되고 우리도 따라서 그 두 번째 세 번째 열매가 될 수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대한 선포 때문에 대제사장과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이 참람한 말로 인하여 십자가에 죽이게 되었고 대제사장은 우리가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하느냐고 하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30세 된 젊은이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 어떤 사람들이 믿겠습니까? 대제사장과 바리세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가지고 나라를 다시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날 젊은이가 나타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니 믿으라고 하면 믿겠습니까?

만약에 제가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설교를 하면 여러분들은 제 설교를 들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이만희가 말하면 신천지 사람들은 다 믿으니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많은 표적과 기적을 베풀어주셨는데 다 도망갔고, 예수님은 부활의 기적을 보여주니 예수님을 위하여 순교자가 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부활의 놀라운 기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분명히 부활을 믿는다면 순교할 수 있습니다. 죽는데 산다고 믿음면 순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하였지만 예수님을 위하여 담대히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혈육 야고보 동생은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을 보고 예수님의 사도가 되었고 예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게 되었고 무릎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 충성하는 청년 사도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난뒤에 변화되어서 예수님의 제자되어서 전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복음 증거자가 되었고 각 지방을 다니면서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 6장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러므로 부활의 사건이 이와같이 강력한 것입니다. 그들이 보고 듣고 만진바를 요한일서 1장 1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3.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성령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들에게 일성이 바로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사건을 강력하게 증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오순절 성령의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체험하지 않고는 성도가 될수 없고, 성령을 체험하지 않고는 예수님의 기적과 동정녀의 사건을 믿을 수 없고, 성령을 체험하지 않고는 부활의 사건을 체험할 수 없고 성령을 체험하지 않고는 방언과 여러 가지 은사를 체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100% 부활의 사건을 믿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50% 정도 믿어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10%정도 믿어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마치 도마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러분들은 이순신 장군이 12척을 가지고 왜군 300척이상의 전함을 물리는 친 것을 믿습니까? 학교에서 배웠고 그리고 다들 말하고 있으니까? 믿는 것입니다. 이순장군의 명량해전도 역사적인 사실이지만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도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역사적인 사건을 이성적으로 믿는 지식이 되지만 부활의 역사적인 사실을 믿음으로 믿으면 천국에가고 기적이 일어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을 다시 한번 요약하면 이러합니다.

부활의 사건은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우리가 절기 예배를 들릴 때에 크리스마스, 부활절, 추수감사절의 절기 예배를 드립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활절입니다.

여러분들이 여행을 갔을 때에 호텔문이 열리지 않을 때에 열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마스터 키입니다. 신앙생활의 마스터키는 부활의 사건과 성령의 충만입니다. 그것 만이 모든 신앙생활의 문들을 여기 키와 같은 것입니다.

구약의 유월절 사건입니다. 그들이 고센땅에서 구원을 받은 것은 바로 어린양 피로 구원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어린양을 피를 가정에 발랐을 때에 구원함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신약성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입니다. 마가복음은 16장까지 있는데 십자가의 사건을 11장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거의 반절을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으로 넘어가면 바로 성령의 충만의 사건입니다. 우리는 금과 은은 없지만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시면서 앉은뱅이를 치료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의 사건과 성령의 충만으로 이러한 모든 것을 더 큰 일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명히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부활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도 반드시 부활하고 부흥합니다.

성도님의 가정이 분명히 좋은 일이 일어나고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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