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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1. 序
빌 존슨 (Bill Johnson) 캘리포니아 레딩에 위치한 벧엘교회의 담임목사인 빌 존슨은 5대째 목회자로 섬기는 집안입니다. 모태에서부터 믿음으로 자라 당연히 목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3년간 공생애 기간 동안 수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삶을 이 땅에서 그대로 살아야하는 크리스찬입니다. 그런데 나의 사역에는 왜 예수님과 같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목사님은 기적이 상식이 되는 믿음을 가지고, 1995년 8개월동안 밤낮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정말로 하나님을 원합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을 대면하고 싶습니다. 그해 10월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정상적인 목회를 하라고 권하였습니다. 존슨 목사님은 관점이 달랐다. 하나님이 주시는 방법대로 목회해야지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목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방문했습니다. 목사님 선교사로 나갈까요? 아니면 교수로 있을까요? 목사님 어느 배우자가 좋은지 물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대로 하세요. 선교사로 가고 싶으면 선교사가 되시고, 학교에 있으려고 하면 학교에 있고, 끌리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그러나 한가지 어디에서난 예수님처럼 사세요. 이 목사님의 생각은 예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국민일보 김태형 선임기자 참고)
(어떤 목회자분들은 빌 존슨목사님을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함.) 신사도운동의 대표적 이단인 빌 존슨 목사는 같은 이단인 이단 밥 존스와 이단 타드 벤틀리를 옹호하며 한국에 와서 사역을 하고자 한다. 이 점에 한국 교회는 경계하고 주의해야 할 것이다!)
몇칠 전에 어머님과 함께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정이 몇대째 예수님을 믿는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평강이까지 5대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런데 6대째 예수님을 믿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평강이 사촌인 홍주성이가 자녀를 낳고 자녀들과 함께 교회갔다고 하시면서 6대째라고 하였습니다. 저의 가정은 합동측 장로교회로 옛날에 새 찬송가를 쓰던 교단입니다. 모교회는 대전 중부장로교회로 정문호목사님이 담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대구의 서현교회와 인천의 제2 장로교회에 수련회를 간적이 있습니다. 중학교 2학 때의 일인 것 같습니다. (SFC, 학생면려회).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 후 순복음 신학을 하여 순복음교회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장로교회는 성령의 운동보다는 말씀 중심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순복음교단은 성령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과 우리교회의 정체성인 성령님에 대하여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성령님의 역할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I. 성령의 역할
1. 성령님의 역할 거듭남.
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의 도움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수 가 없습니다. 성령님은 요한복음 16장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성령께서는 죄에 대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상식적인 죄는 교도소 가는 것이 죄입니다. 세상의 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를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고 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람은 천국에 가고 지옥은 마귀가 가는 곳이였습니다. 그러나 마귀가 혼자가는 것이 싫어 사람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죄를 짖게 하였습니다. 죄 때문에 지옥가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죄에대 대하여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2. 성령의 역할은 교통입니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1세기 초대교회에서는 신학교도 교회당 건물도 예배도 없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책도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평범한 어부출신들의 복음전파가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성령의 교통하심입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제자들을 만나고 예수님이 그들에게 부탁하셨습니다. 너희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두렵고 떨었던 제자들이 어떻게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순교까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성령님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없어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시면 그분을 통하여 예수님과 하나님과 교통하게하시는 것입니다.
교통이라는 단어는 우리 사모가 서울 홍대에서 인천 부평까지 매일 전철을 타고 출퇴근합니다. 전철로 가지못하면 교회 차로 가야합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가지 못할 때에 어려움을 당합니다. 목적지까지 가고자 할 때에 교통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있도록 만드는 것도 바로 성령님의 교통인 것입니다. 교통수단이 바로 성령인 것입니다. 전철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산가족들이 만나서 서로 울면서 만남을 갖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통하여 전 국민도 울었습니다. 그러나 더 가장 아픈 것은 서로 헤어지면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차 안에서 손을 들고 서로 헤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울었습니다. 서로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유언을 말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6. 25동란으로 인하여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가 없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공중의 새는 자유롭게 오고가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였던 땅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여권만 가지면 세계 어느 곳도 가게됩니다. 우리나라 여권은 세계에서 가장 귀한 여권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으로 가는 길만 막힌 것입니다. 교통이 안되는 것입니다. 길은 있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만날 수가 없습니다. 천국에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가 막고 있습니다. 이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길은 바로 성령님의 교통이 필요합니다.
3. 성령님은 치료의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고린도후서 3장 17절“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성도가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목사로서 질병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진정한 목사가 아닙니다. 신유의 역사가 없다고 믿는 목사는 교회를 하지 않는 목사님일 수 있습니다. 성도가 아파하고 있는데 중보기도를 통하여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 목사는 진정한 목사가 아닌 것입니다. 야고보서에서도 서로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3대 사역은 가르침, 복음전파, 병 고침입니다(마 4:23). 예수님은 가벼운 병부터 중한 병까지 다 치유하셨습니다. 병의 마지막인 죽음까지 치유하셨습니다. 사도행전은 그 능력이 성령충만에 있다고 밝혀줍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행 10:38).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힘으로 치유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17절“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예수님의 치료는 천국복음을 증거하고 난 뒤에 치료가 임했습니다. 천국은 곡하는 것이나 슬픈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천국이 에덴동산에 임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질병과 죽음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중에서 치료는 천국복음을 마치고 난뒤에 마태복음 8장 1절에 나병환자를 치료하셨습니다. 천국은 아픈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질병이 없는 곳입니다. 그 천국을 이땅에서도 맛보며 살아가도록 병자들을 치료하셨습니다. 제일 먼저 나병 환자입니다. 나병환자는 바로 우리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나병환자는 격리해야합니다. 나병환자들은 치료받지 못하면 함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 밖 쓰레기 장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벤허라는 영화를 보면 예루살렘 성문밖에서 벤허의 어머니의 누이가 살고 있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가족과 격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병환자를 치료하셨습니다. 이는 다시 회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양복을 입고, 좋은 옷을 입고 살아도 그 속이 병들고 곪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1년동안 열지 않는 메몰 뚜껑을 열면 그 속에 더려운 것이 가득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도 더러운 것으로 가득합니다. 거룩한 영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면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많이 고처주신 병이 바로 소경입니다. 유난히도 예수님은 5회에 걸처 소경들을 고처주셨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바로 우리가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입니다. 바디메오를 고쳐주셨고, 실로암의 소경을 고처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눈이 뜨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4.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스바냐 4장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힘쓰고 애써도 안되는 것들이 세상에는 무척이나 많이 있습니다. 물질의 문제나, 자녀의 문제나, 질병의 문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들은 우리가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으로 된다고 하였습니다.
미국의 DL 무디 (1837-1899) 목사님만큼 기독교를 부흥시킨 사람이 드물다. 그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열정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집회가 열릴 때 마다 모여든 사람들은 인산인해를 이루웠습니다. 한 지역에 무디 목사님을 초청 전도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왜 무디 목사님을 강사로 세워야합니까? 다른 훌륭한 목사님도 많이 있는데 왜 무디 목사님을 세워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무디 목사님외에 설교자가 없단 말입니까? 그분이 성령을 독점이라도 하였습니까?”하고 어느 목사님이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어는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수 많은 목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디 목사님이 성령을 독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이 알고 있는 것은 성령님께 무디 목사님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무디목사님만큼 성령의 충만한 목사님이 없습니다.
아일랜드 북방에 가면 봄철에 새들이 날아와 둥지를 치고 알을 낳아 새끼를 키우며 재미있게 산답니다. 그런데 여름이 지나고 늦가을이 오면 무섭게 세찬 바람이 불어오고 바람이 하도 세차서 새끼들이 다칠세라 둥지가 날아가랴 바람에 날아오는 흙덩이에 얻어맞을까 해서 안간힘을 다합니다. 이렇게 끝까지 버티는 새가 있는가 하면 모든 걸 포기하고 그 발로 아내와 새끼들만 움켜쥐고 양 날개를 크게 벌리면서 그 세찬 바람에 몸을 맡겨버리는 새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들은 바람이 부는 대로 함께 날아간다고 합니다. 얼마를 그렇게 모진 바람 속에 날려서 어떤 곳에 떨어지게 되는데 정신차려 깨어보니 따듯한 잔디 위에 누워있더라는 겁니다. 아내와 새끼들도 바람을 타고 무사히 이곳에 왔습니다. 그러나 산등성이에서 바람을 거스려 버티고 있던 새들은 자기 힘과 꾀를 써서 별수단을 다해 싸웠지만 그만 닥쳐온 겨울 속에서 꽁꽁 얼어죽고 말았습니다. 아직까지 내 힘으로 남은 생애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연약합니다. 내 힘으로 버티다가는 멸망합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올 때 양 날개를 펴듯이 가슴으로 성령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권능을 얻어야 합니다. 여러분 성령님을 인정합니다.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성령님을 모셔들여합니다. 주의 성령을 환영하여보십시요. 성령님에 맡기고 그분의 바람에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요.
5. 성령님을 이용하지 말아야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될 때에 야고보와 요한은 영의정과 우의정이 되려고하였습니다. 마치 우리의 욕심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간구하는 소원의 대부분의 우리의 자녀, 우리의 건강, 우리의 물질 문제로 주님께 아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실상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 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사도행전 8장에 보면 빌립집사님을 통하여 성령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현상을 보고 마술사 시몬이 돈을 주고 이를 사려고하였습니다. 그때에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우리교회 입구에 ‘신천지의 출입을 금합니다.’라고 경고문을 써놓았습니다. 그런데도 청년들이 때로 밀려와 우리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라고 하고 매 달마다 신천지 편지가옵니다. 신천지가 교회에 들어오면 마치 미꾸라지와 같이 흙탕물을 만들어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어긋난 것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신천지의 교주 이만히가 다른 보혜사, 성령님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6. 성령의 충만히 받아야합니다.
에베보서 5장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합니다. 우리의 마음 상태를 이 컵이라고 생각해보십시요. 이 컵에 ful로 물로 차있으면 충만하다고 표현합니다. 이 컵의 물을 다 마시면 물이 empty라고 합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집회를 인도하러 간 교회의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에 있는 술주정뱅이 교인들이 변화되지 않고 언제나 술에 취하여 있음을 안타까이 여겨 권면을 하였으나 받아들이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이에 전교인이 투표를 실시하여 이들을 교회에서 추방할 것을 결의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던 빌리 그래함 목사님은, “그렇다면 이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성령에 취했는지에 대해서는 투표한 적이 있습니까? 세상 술에 취해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교회의 더 큰 문제는 성령에 취해 있지 못함에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그것이 전염이되어 그분들도 술에 취하지 않고 성령에 취하여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