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영들 분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2월 9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 序
사람은 무엇을 관심있느냐에 따라서 그 관심에 집중합니다. 보수적인 사람들은 보수 유트브를 보게 됩니다. 진보적인 사람들은 진보적인 유트브를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찬송을 세상의 사람들은 세상의 유행가와 드라마에 심취하면서 살아갑니다. 컴퓨터가 알고리즘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러한 생각들을 집어 넣고 계속적으로 그것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전략입니다.
●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육체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생기를 집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생령이 되었습니다.
창세기 2장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살아 있는 영입니다. 여러분 사람과 짐승과 차이가 있다면 짐승에게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사람에게만 생령을 넣어주셔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성경에서 눈이 어두워진다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3가지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육이 있고, 영이 있고, 영과 육 사이를 오고 가는 혼이 있습니다. 이 혼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성령의 사람이 되기도 하고, 육의 사람이 되기도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하는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호흡을 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저는 무호흡이 있어서 양압기를 끼고 잡니다. 깊이 잠들면 자신이 자각하지 못하고 호흡없이 잠을 자기 때문에 뇌가 망가지고, 심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연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계적인 장치를 통하여 호흡하게 하는 것이 양압기입니다.
영적인 호흡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깊이 하나님의 영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기도가 짧은 사람들의 삶을 보십시요.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영성이 강하지 못하고 믿음이 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좋은 곳이 있고, 공기가 나쁜 곳이 있습니다. 공기가 좋은 곳은 산속 깊은 곳이나 바닷가입니다. 그러나 공기가 나쁜 것은 공장지대나 대도시입니다. 영적인 공기가 마찮가지입니다. 영적인 공기가 좋은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영적인 공기가 나쁜 곳은 음난의 장소, 향락의 장소인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죄를 죄로 느끼지 못하는 곳입니다. 트럼프가 멕시코와 관세전쟁하는 이유도 마약입니다. 마약 중독자가 넘쳐나 이른바 ‘좀비 거리’로 불리는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에서 정부가 주사기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성령과 악한 영을 구별하면서 영분별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의 몸속에 영과 혼과 육이 있는 것처럼 우리 신앙생활 속에서도 성령의 역사가 있고 악한 영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간의 혼, 나의 혼 속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가 행야 할 일입니다.
성경의 역사 시대에서도 그러한 악한 영들이 있었습니다. 모세에게 악한 영들이 있었습니다.
● 모세를 대항한 사람들은 고라, 다단, 아비람, 온이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만 제사장이냐 우리도 제사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고라: 이스할의 아들, 고핫의 손자, 레위의 증손, 다단: 르우벤 지파 사람, 엘리압의 아들, 아비람: 르우벤 지파 사람, 온: 벨렛의 아들)
● 엘리야 시대에 이단들이 있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이고 우상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 다니엘 시대에서도 악한 영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악한 영이, 다니엘에게 응답을 가지고 가는 천사를, 가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응답을 가지고 다니엘에게 가려고 했지만, 악한 영들이 21일 동안 막았기 때문에 응답이 늦었던 것입니다.
● 예수님 시대에서도 바리세인과 서기관들, 제사장과 대제사장들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시대에도 이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 시대의 이단들은 에비온주의자들, 신학적 사변과 철학으로 인기 끄는 아볼로 등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직접적인 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바울의 사도성을 부인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부인했습니다.
● 오늘날도 수많은 악한 영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하면서 기존 기독교와 기독교 목사님들을 비방하는 이만희 신천지가 대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마치 양의 탈을 쓰고 양 흉내를 내는 것입니다. 양을 잡아먹는 늑대들입니다. 성도들을 교회로부터 분리하게하고 기성교회가 잘못한 것들을 말함으로 가짜가 진짜 처럼 행동하는 것들입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신앙생활은 훈련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왜 이렇게 생활해야합니까? 우리는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마귀는 우리 보다 더 영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마귀와 천사와 구분을 잘 하지 못합니다. 다른 복음을 증거할 때에 그것이 진짜 복음인 것처럼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
3. 성경에서 용서받지 못하는 죄들이 있습니다.
– 영분별하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용서 받지 못합니다.
1) 성령님을 대적하는 죄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의 온갖 죄와 신성 모독은 용서받되 성령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용서받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님을 대적하면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용서받지 못하리라. (마12:31,32).
2) 죄를 알면서 죄를 짖는 죄 (알고 지은 죄)
용서받지 못하는 고범죄는 죄를 알면서도 이기려고 하지 않고 짓는 죄를 말합니다. 용서받지 못하는 고범죄의 특징 죄를 알면서 이기려면 얼마든지 이길 수 있는데, 이번에는 짓고 다음에 회개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짓는 죄입니다.
3) 성령이 아니 악한 영들이 우리를 혼미하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으로 살지 못하고 육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