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0장 13절 #시험을 이기는 길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세상에 살면서 시험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시험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 세상에 살 때에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이 가장 성령충만 할 때인, 40일 금식하실 때에 시험을 받으신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 성도로서 주의 종으로서 이러한 생각을 종종해봅니다. 하나님께 더 충성하고 하나님께 더 헌신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오히려 더 안좋은 일이 생기고 더 어려운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영적인 결심을 할 때에는 종종 두려운 생각이듭니다. 그러한 어려움과 시험앞에서 영적인 결심들을 그만두려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 저와 우리 사모가 결심하고 성령충만하기 위하여 노력하려는데 우리 사모가 병원에 입원하고 몇칠간을 수술받았습니다. 우리 동생이 마음의 결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여 장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팔 수술, 그리고 지난주 월요일은 위암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어려움을 닥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Test)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더 큰게 사용하시기 위함이여 시험을 주십니다. 또는 마귀가 방해하여 욥처럼 그러한 고난을 받기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잘못하고 죄를 지으므로 당하는 것은 시험이 아니라, 고난인 것입니다. 그것은 죄에 대한 징계인 것입니다.
오늘은 시험에 대하여 알아보고, 시험을 이기는 방법을 본문을 중심으로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시험을 이기는 길 : 하나님은 미쁘사입니다.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미쁘다라는 뜻은 무엇인가?
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 시험에 등장한 ‘시망스럽다’, ‘미쁘다’ 뜻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시망스럽다’는 ‘몹시 짓궂은 데가 있다’라는 뜻을 말한다. 또 ‘미쁘다’는 ‘믿음성이 있다’는 뜻의 형용사다. 모두 순우리말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미쁘다라는 말은 믿을 만하다. 믿음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미쁘시다라는 뜻은 하나님을 충분히 믿을 만한 분이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함과 완전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완전히 믿기 때문에 시험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항상 이 세상을 살 때에는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세상만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갖지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반석이요, 산성이라고 고백하지만 막상 시험을 당하면 우리는 그분을 믿지 못한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태어면서 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재용이나 재벌들의 아들로 태어나 돈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정말 힘들고 어렵게 평생을 사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좋게 태어난 사람들있습니다. 대학원에서 공부할 때에 윤정열목사님은 작은 매모지 몇개를 적어서 침대에 누워서 몇번 보고 자더라도 좋은 성적이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몇번을 보고 밤 12시까지 공부하고 자더라도 평균 밖에 못합니다. 너무 억울하여 체플실 가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무 말씀하지 않고 둘다 모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졸업하고 목해 할 때에는 아무도 제 대학원 성적을 보자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목회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윤정열선교사님은 선교사님으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에서 매달마다 선교헌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얼굴이 예쁘게 태어서 영화배우로 좋은대로 시집가는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버는 재주가 있어서 돈의 길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희망순복음교회 둘째 아들이 돈버는 길을 알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일본 물건을 가지고 와서 인터넷으로 팔고 지금은 핸드로 케이스 장식품들을 안터넷에 올려 잘 팔고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돈번는 제주가 없기 때문에 고생 고생하며 살아갑니다. 돈 많이 벌어도 한 세상이고, 돈이 없이 힘들게 살아도 한세상 사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더 보람이 있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삶입니다.
2. 시험을 이기는 길: 감당하지 못할 시험 허락지 않음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여러분 학교 다닐 때를 생각하여 보십시요. 학교에서 시험을 봅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 모든 학생들이 그동안 공부한 것들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대학원 시험을 내지 않습니다. 중학교 1학년문제를 내고 중학교 3년 문제를 내는 것입니다. 감당할 시험문제를 내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아버지도 우리에게 능히 감당할 시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험이 없으면 사람이 방자하게 되는 것입니다. 교만하게 살아갑니다. 근심 걱정이 없는데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죽으면 그뿐이지 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곳 백지에 점이 있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보입니까? 점이 보인다고 답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백지에 흰것이 보인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은 점만 보기 때문입니다. 문제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 때에 행복한 일, 평범한 일들은 보이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일, 남이 나에게 상처준 일들만 보이는 것입니다. 나를 시험들게 한일만 보이는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실 때 많은 사람들은 5천명, 2만명의 여성과 아이들만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에게 먹을 것이 있으면 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를 보았고, 안드레도 오병이어의 소년을 찾아 주님께 그 음식을 드렸던 것입니다. 이것 얼마 안되지만 예수님의 손에 있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려고 다가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물 위에 일렁이는 물결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만 바라보고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물결위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여정 속에 어려가지 시험을 만나게 됩니다. 그 때에 우리는 믿음의 주여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걷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시험을 이기는 길: 피할 길을 내사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우리가 시험을 당하고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기도입니다. 기도의 예를 리처드 포스터의 책에서 인용하려고합니다. 286페이지의 내용입니다.
한번은 어떤 대학에서 새로 강의를 맡았습니다. 학기가 시작된지 두 주 되었을 때 내가 가르치고 있던 영성 훈련 강좌를 위하여 조금 일찍 강의실로 갔다. 한 학생이 거기에 와 있었는데 이름은 마리아이였다. 나는 그 여학생과 곧 친해졌고, 저녁 느즈막한 시간에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는 캠퍼스 한구석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모퉁이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가까이 가보니 구급차 사이렌 울리는 소리가 소리가 들렸습니다. 마리아 여학생이 작은 크럭에서 모퉁이를 돌다가 그만 떨어져서 머리가 콘크리트 바닥에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곧 구급차 오고 마리아를 구급차 안으로 실었습니다. 목사님도 제팔리 구급차에 올라타면서 그 학생의 담임목사라고 말하면서 기도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의식을 잃고 한쪽 귀에서 계속 피가 흐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마리아의 친구들은 병원 응급실에 모여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뇌의 출혈이 없으면 수술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의사의 말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마리아의 부모님은 텍사스에 사시는데 8시간을 걸려 도착하였고 부모님의 믿음이 대단하여 학생들과 부모님과 리처드포스터 교수님과 기도함으로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받은 것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주변에가 가만히 있는 것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피할 길을 내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다윗이 위대한 것은 위기 때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기도하였습니다.
시편 16편 8절에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얼마나 많은 위기의 순간이 있었습니까? 그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운동경기를 하는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는 맨탈이 필요합니다. 야구를 하는 사람이나, 축구를 하는 사람도 맨탈이 흔들리지 않아야합니다. 흔틀리면 집니다. 마귀에게 지는 요소는 흔들리기 때문에 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에 마귀의 속임수로 교회 나오지 않고, 환경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 떠나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게 하는 요소는 기도입니다. 흔들릴 때에 기도하면 피할 길을 주시는 것입니다.
피할 길을 내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동굴이 아닙니다. 터널입니다. 운전하다가 긴 터널을 만날 수 있고 짧은 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옥의 동굴이 아니라 천국의 터널인 것입니다. 언젠가는 환하게 열려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로역정중에 두 마리의 사자들 (참조: londonhorace)
이 궁전에서 하룻밤 묵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크리스챤이 서둘러 궁전을 향하여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 얼마가지 못해서 몹시 비좁은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약 500미터쯤 떨어진 곳에는 문지기가 사는 조그만 오두막집이 보였습니다. 그가 걷고 있는 좁은 길의 앞쪽을 주의깊게 살펴보니 두 마리의 사자가 길을 막고 누워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불신’과 ‘겁쟁이’가 깜짝 놀라 되돌아 섰습니다. 크리스챤도 더럭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 앞에는 이제 죽음만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도 ‘불신’과 ‘겁쟁이’처럼 되돌아갈까 하고 궁리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챤이 멈추어 선 곳에서 다시 돌아가려는 듯한 모습을 보게 된 문지기가 – 그의 이름은 “경계”(Watchful)였다 – 크리스챤을 향하여 소리를 질렀습니다. “당신은 그렇게도 용기가 없으십니까(막4:40)? 사자들은 사슬에 매여 있으니 무서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믿는 자들의 신앙을 시험해 보고 믿지 않는 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사자들을 거기에 매어둔 것입니다. 길의 한 가운데로 오시면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고 안전하게 지나칠 수 있을 것입니다.”크리스챤은 아주 조심스럽게 길 한가운데로 걸어가면서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자들은 으르렁거리기만 할 뿐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했습니다. 크리스챤은 계속 걸어가서 문지기가 살고 있는 오두막집의 문 앞에 이르러 손뼉을 치면서 그를 불러내었다. “선생님, 이 집은 무슨 집입니까? 오늘밤 여기에서 묵을 수는 없을까요?” 그러자 문지기가 대답했다. “이 집은 산의 주인되시는 분이 지으신 집인데 순례자들에게 안도감과 평안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세워진 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 길은 물도 없고 음식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피할 길을 내어 주셨습니다. 광야 초입 마라에 이르렀는데 물이 써서 마시지 못했습니다. 그 때 모세는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나무가지를 던저 넣으니 물이 달아졌습니다. 인생의 쓴물 앞에 우리는 기도하고 십자가를 던질 때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반석을 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먹을 물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들은 매일 매일의 기적이였습니다. 만나와 메추라기입니다. 그들에게 음식 만드는 불편도 그리고 설거지하는 불편도 없이 매일 하늘에서 하나님이 준비하고 그리고 공급하시는 것입니다. 당장 없으면 없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그 동안에 공급하시는 은혜를 잊고 하나님께 원망합니다.
주님께 그들에게 춥지 않도록 불기둥으로, 덥지 않도록 구름기둥으로 성령의 인도로 그들을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처음 부터 끝까지 원망함으로 광야에서 모두 죽었습니다. 오직 원망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신약에서 공중의 새를 보라고 말씀하고 심지 않고 거두지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이 기르신다고 하였습니다.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도 않고 하나님이 기르시는 것을 보라 하시면 너희들일까보냐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4. 시험을 이기는 길: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심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0년 전에 우리교회 왔을 때의 일입니다. 정말 돈이 없어서 우리 교회 지하실 집에서 살았습니다. 우리 000동생이 장로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살려고 하니까? 장로님 되기 전까지 아파트 샀는데 4억이 14억이 되었습니다. 땅을 쌌는데 땅값이 올라갔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어서 교회서 인정받아서 장로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신앙생활하려고 하는데 그만 9월 19일 이번주 월요일날 위암수술을 하여 병원에 누워있습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제가 성령충만함을 받기 위하여 밤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는데 사모가 장의 폴립 수술하여 무엇만 먹으면 설사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험과 역경을 그냥 포기하고 좌절하고 원망만 해야할까요? 신앙생활 포기해야 합니까? 우리 사모와 저가 성령충만을 포기해야합니까? 학교가는 것을 포기해야합니까? 아닙니다. 믿음으로 이겨나가야합니다. 워치만니가 양츠강을 배로 건널 때에 자신의 배 앞에 바위가 있습니다. 이때에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할까 물었습니다. 그 때에 워치만니는 하나님이 위험한 강물을 높여주세요. 모든 바위를 무사히 건널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러해야합니다. 문제나 시험을 포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크므로 이겨나야하는 것입니다.
이 찬송가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태어나 신학교와 복음기관 그리고 여러 교회에서 봉사하면서 일생동안 2,000곡이 넘는 찬송을 지은 호프만(Hoffman) 목사님에 의해 1893년에 작곡된 곡입니다. 이 찬송이 지어지게 된 호프만 목사님의 간증을 같이 보시죠. “한 때 많은 슬픔과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한 성도가 찾아왔습니다. 내가 보니 몹시 맥이 빠져있군요! 그 성도는 그 성도는 자기의 속마음을 다 털어 놓으면서 마지막에는 이런 질문을 던졌답니다. “호프만목사님,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Hoffman, What shall I do?) 나는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모든 슬픔을 예수님께 가져가는 수밖에 없답니다. 당신은 예수님께 아뢰야 합니다.(You must tell Jesus.)”고… 그 순간 그 부인은 깊은 생각에 빠지는 듯하였고 “그렇군요, 난 주님께 말씀드려야 하는군요.”라고 큰 소리로 외치면서 눈빛이 밝아졌답니다. 돌아오는 길 내내 “나는 주님께 기도해야만 해, 나는 주님께 기도해야만 해.”(I must tell Jesus. I must tell Jesus.) Hoffman은 집에 돌아오자 이 찬송가사를 짓게 되었고요.
337.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1)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사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후렴: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2)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 주시네
(4)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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