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4월 10일, 금요철야
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인간이 느끼는 쾌락 지수를 AI 에 물었습니다.
1단계 (지수 1~2): 적당한 취기, 첫키스, 폭력
5단계 (지수 5): 컴퓨터 게임, 궁금증 해소
6단계 (지수 6): 목욕 후 가벼운 몸
10단계 (지수 10): 독서, 스포츠 경기 관람
의외의 높은 수치 (지수 55): 섹스(성관계), 여행
최상위권: 도박, 마약 (일상적인 쾌락을 압도하는 수치로 중독의 원인이 됨)
합력이나 타인과의 긍정적 교감은 지속 가능한 행복감을 줍니다. 반면 험담은 일시적인 우월감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가장 황홀경에 이릅니다. 뇌의 전두엽을 활성화하며, 도파민뿐만 아니라 세로토닌, 엔도르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깊은 평온함과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남자들에게 부탁합니다. 남자들은 분노와 다툼이 많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하지만 분노와 다툼이 가득한 남자입니다. 취임하자 마자 싸움으로 시작합니다. 미국 우선주의라는 명목으로 나라의 지도자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손으로 하는 범죄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을 손으로 때리고 물리적으로 해를 가하는 행위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몰래 훔치는 행위를 손으로 합니다. 성적인 범죄입니다. 다른 사람의 몸을 촬영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몸에 손을 대는 행위입니다. 며칠 전에도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보이스피싱입니다. 불법도박 문서위조등 수많은 범죄가 손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손으로 파괴하는 행위를 손으로 합니다.
거룩한 손이 되기 위하여
넘어진 사람들을 부추기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을 손으로 잡아주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음식을 전해주고 봉사활동을 하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손입니다. 땅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식물을 심고 가꾸는 아름다운 행위, 고장난 물건을 고치는 행위, 직접 손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위입니다. 화해하기 위하여 악수를 하는 행위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두 손 모아 기도하는 행위입니다.
2027년에 국방예산 총 1조 5,000억원, 우리나라 돈으로 2,264조 원입니다. 현재 예산보다 약 40~44% 증액된 규모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역사상 최대 수준의 국방비 증액입니다. 반면 교육, 주거, 건강, 과학 연구 등은 약 10% 삭감하였습니다.
2. 출애굽할 때에 손을 들고 기도하는 행위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출애굽기 8: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출애굽기 9장 2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역에 우박이 내리게 하라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리라 하시니라"
커피점을 개업하고 난 뒤에 2년동안 천원도 못건지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고통스러우실지 매일 성전에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목사님도 집사님에게 복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커피점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중계업자에게 내놓았습니다. 1만 불이라도 건지고 싶은 마음으로 사업장이 잘된다고 해야하는데 '정직하게' 사업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도 망하고 자신도 망하는 것보다 내가 손해보는 마음으로 순간의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빈손으로 나온 금요일 같지만, 부활의 아침이 오듯 성도님의 삶에도 하나님의 다른 방식의 채우심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출애굽기 14: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불가능한 상황 앞에서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해야합니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군대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입니다. 이때에 우리 주님께서 2가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째는 손을 들고 기도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기도하였으면 앞으로 나아가라고 하였습니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라는 것은 앞으로 뻗어나가라는 뜻입니다. 모세의 손은 평범한 인간의 손이지만 그 손으로 기도하고 그 손으로 내밀어 뻗으며 앞으로 나가라는 것입니다. 바다를 가르는 것은 모세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물질의 마른 땅을 걸을 때에 우리가 할 일은 기도하는 일이고, 하나님은 기도 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때에 행하시는 분입니다.
영국의 시인이자 목회자였던 존 던(John Donne)은 1623년 런던에 발진티프스 (당시에는 페스트로 혼동) 창궐했을 때에 다른 곳으로 피하지 않고 병자를 돌보았습니다. 본인도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경험을 바탕으로 비상시의 기도 (Devotions upon Emergent Occasions)라는 저서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도하여 병을 나으면 감사하지만 기도하여 병이 낫지 않고 죽는다고 하여도 그것이 병의 완치임을 깨닫는 믿음이 되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한밤을 걷는 기도입니다.
"사망아, 너는 으스대지 마라. (Death, be not proud)" "잠시 잠깐의 잠을 자고 나면 우리는 영원히 깨어날 것이니, 그때는 다시는 죽음이 없을 것이요, 사망아, 네가 죽으리라."
성도의 죽음은 병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건강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보았습니다. "한밤을 걷는 기도"의 의미 고통의 밤을 지나며 깨달은 것은, 장례식의 종소리가 죽은 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라는 점이었습니다.
3. 합심기도의 손
출애굽기 17장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어린시절 대전 대흥동에 살면서 우리 집 옆에 목제소가 있었습니다. 마침 우리반 친구였습니다. 그 형제들과 그리고 우리 동생과 나와 함께 칼싸움을 하였습니다. 목제소였기 때문에 나무를 자르고 난 나무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칼을 만들어 칼싸움을 했습니다. 칼싸움을 하면 언제나 우리 팀이 승리를 하는데 항상 저희들은 긴 칼을 가지고 칼싸움을 합니다. 칼이 길면 찌르기 쉽고 방어하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잘못하여 친구의 얼굴을 잘못찔러 큰 부상은 아니지만 상처를 냈기 때문에 그 집 부모님이 못하게 함으로 칼싸움을 못하였습니다. 그 친구를 따라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그곳 천주교회에 간 적도 있습니다.
1) 아말렉의 시작은 이삭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삭이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36장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2) 아말렉은 어떤 족속이냐 ! (신명기 25장 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아말렉의 특징과 사탄의 특징과 같습니다. 언제나 뒤에 떨어진 약한 자를 쳤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믿음이 좋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부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신앙의 낙오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사탄은 공격합니다 마치 아말렉과 같이 공격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의 힘으로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사람들이 잘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때
어떤 때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할 때입니다. 그 때에 마귀가 공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부족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은혜와 축복을 주시지만 불평하고 원망하면 언제나 마귀가 역사하고 우리의 삶을 어지럽히고 방해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마귀는 약점을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낙오된자들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약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게 되는 것입니다. 술에 약점이 있습니까? 술로 공격합니다. 노름에 약점이 있습니까? 노름에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화를 잘 냅니까? 화로로서 사람을 공격합니다. 성격으로 공격합니까? 성격으로 공격합니다.
● 모세가 손을 들면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여러분 손을 들고 기도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손을 든다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복종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항복을 의미합니다. 내가 주님의 종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연약함을 의미합니다. 주께서 도와달라는 뜻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여호수아는 팔이 피곤하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팔이 피곤하여 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매튜 헨리 신학자는 우리가 하는 일이 영적이면 영적일수록 그만큼 더 실패하기 쉽고 약해지기도 쉬운 법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의 싸움은 어둠에 대한 싸움입니다.
여러분 살면서 이처럼 마귀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빠와 동생이 시골길을 걷고 있는데 개울을 건너야합니다. 그런데 물이 불어서 건널 수가 없습니다. 개울을 건너는데 다른데는 깊지만 누군가 돌맹이들을 놓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미끄러지고 걸림돌처럼 되어 있지만 그것을 딛고 걸어가니 편안하게 건널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상황 가운데 걸림돌 같은 아말렉이지만 기도로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영적인 사람, 신앙인으로 사는 것은 바로 야곱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들사람의 에서의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몸부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인 고로 자꾸 야곱처럼 육의 생각이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속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려는 마음입니다. 비록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얍복강에서 주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고 믿음의 사람이 되면 세상을 화해하게 만들고 이기게 만드는 것입니다.
아말렉이 우리의 피곤함을 틈을 타서 공격한 것처럼 우리가 영적으로 피곤하면 우리가 자꾸 마귀에게 지고 마는 것입니다.
벧전 5장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3. 협력의 손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여러분 모세의 팔을 생각하여보셨습니까?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을 묵상할 때에 이러한 상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은 누구 하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원수마귀가 찔러놓은 못으로 인하여 손을 들고 계속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한 죄의 대못으로 인하여 계속 그 손에서 피가 흐르고 계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호수아의 손이 전쟁하면서 피곤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보니 모세의 손이 피곤하다고 하였습니다. 피곤하니 손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것이 교회의 일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봉사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물질의 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중보의 손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 크게 달라지는 성품이 있습니다. 바로 참고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우리 교회에서 여러 가지 건축하면서 건축 사장이 우리 교회를 지으면서 여러 번의 손해를 주었고 지금도 비가 오면 새는데 그 하자를 요청하지 않고 제가 다 고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왠만하면 참고 관용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싸우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처럼 억울함을 십자가에 참고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오래 오래 참는 신앙인의 자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을 들면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아말렉과 이스라엘의 전투, 또는 영적인 전투가 팽팽했다는 뜻입니다. 쌍방간에 교전이 아주 심하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팽팽한 전투에서 이기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입니다. 영적인 힘이 더 추가되는 것입니다.
얼마 전 ‘덩케르크’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1940년 5월 독일군은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를 파죽지세로 점령했습니다. 덩케르크만 점령하면 프랑스 전역을 점령할 수 있었습니다. 포위망에 걸려든 연합군은 프랑스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군인 등 37만명이었습니다. 만약 이들을 성공적으로 철수시키지 못하면 엄청난 전력 손실뿐 아니라 장차 반격의 가능성도 없어져 전쟁에서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연합군은 37만명을 철수시킬 충분한 군함이 없었습니다. 그때 영국 국민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히틀러가 갑자기 진격 중지 명령을 내림으로써 철수작전 시간을 얻었습니다. 날씨까지 맑아 철수작전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국민의 간절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었습니다. 이때 국가 요청에 부응해 850척의 민간인 배가 철수작전을 돕게 됩니다. 덩케르크 부두에서 철수할 병력을 태우러 오는 배를 기다리던 해군 제독은 저 수평선에 나타난 수백 척의 민간인 배를 보았습니다. 그때 육군 대령이 질문을 합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제독은 눈물을 글썽이며 말합니다. “조국이 보인다.”
국가 안보는 군인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국민 모두의 일입니다. 조국이 없어지면 우리도 없습니다. 이 땅을 더욱 사랑하는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기도하고 희생하면서 말입니다. 애국은 무엇으로 합니까? 기도로 하는 것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4. 여호와닛시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여호아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여호와 하나님이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쟁을 나면 싸우는데 우리나라의 지휘소는 어디입니까? 청와대 벙커이고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TANGO CP : Theater Air, Naval, Ground Operation Command Post)다. 탱고라고 합니다. 전쟁이 나면 양국의 한미연합사령관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성남 청계산 자락입니다.
서울 탱고 표시를 단 대형버스들이 관련 요원들을 쉴 사이 없이 실어 나르고, 총부리를 겨눈 미군 장갑차량과 한국군 장성, 동원 예비군까지 뒤섞여 북적거린다.
이처럼 영적인 지휘 통제소가 바로 산 위인 것입니다.
달에 다가가는 중에 기계선의 산소탱크 중 하나가 폭발하는 큰 사고가 발생한다. 폭발 원인은 내부 전선의 합선이었는데, 당시 탑승했던 비행사들은 운석이 부딪친 것으로 생각했었다.
부득이 달에 착륙하는 것을 포기하고 지구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고의 규모가 워낙 커서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우주선에 공기필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이산화탄소의 양이 점점 많아지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우주비행사 3명은 모두 이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습니다. 이들은 이 위급한 상황을 지구의 관제 센터에 알렸습니다. 임시 공기정화기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우주선 안에 이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물건은 양말, 마분지, 비닐봉투, 테이프, 이런 잡동사니 물건입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엔지니어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여 그 우주선 안에 있는 잡동사니 물건들을 가지고 임시 공기정화기를 만드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크고 작은 시험과 마귀가 주는 유혹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한 부분들을 통하여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영적인 통제소 교회가 그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곳에서 기도함으로 우리 자녀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고 우리가 기도함으로 우리 교회와 우리나라와 민족이 잘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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