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서
지난 주일 런닝맨의 이야기입니다. 양세찬, 하하, 전소민, 김종국이 한 팀이 되어 1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승리하는 팀이 받는 게임입니다. 유재석, 팀은 5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10만원 중에 얼마늘 나누워가지자고 하였습니다. 우리 함께 2만원씩 가지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양세찬이는 4만원, 하하는 3만원, 전소민은 2만원, 김종국은 1만원을 갖게되었습니다. 단 모든 사람들이 동의해야 그 거래가 성립하는 게임입니다. 동의 하지 않으면 한 푼도 갖지 못하는 게임입니다. 오히려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공평히 나누워 가지게 되어 더 많은 알머니를 갖게 되었습니다.
1982년 독일 훔볼트대학교 경제학 교수 베르너 귀트(Werner Güth) 등이 고안한 이론이다. 사람이 공정하지 못한 상황에 처하면, 최악을 선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마음속에 공정치 못한 상황속에 있으면 사람은 때로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을 보면서 이스라엘을 응원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스라엘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10년 전에 성지 순례를 가보았습니다. 갈릴리에서 호텔에 머물면서 목사님중에 10불씩 걷어서 10명 정도 목사님이 100불을 만들어 드라이버에게 (팔레스타인) 갈릴리 호수 한 바뀌를 돌아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팔레스타인 드라버가 하는 말이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스라엘들을 죽일 것이라하였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렇게 돈을 벌고 있지만 꼭 보복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전쟁 중에 죽었기 때문이라고 하였고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고 설명하였습니다.
심고 거두는 법칙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1) 자연의 법칙
심고 거둔다는 법칙입니다.
창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인류의 삶이 아무리 발전해 간다 하더라도 영원토록 결코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 콩심은데 콩 나고, 팥심은데 밭이 난다는 말입니다. 기도를 심으면 기도의 열매가 있고, 봉사를 심으면 건강의 열매가 있고, 물질을 심으면 물질의 열매가 있는 것입니다.
심지도 않는데 거두는 것은 도둑의 심보입니다. 누워서 감나무 밑에 감이 떨어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앞에서 대추나무가 있는데 저절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나무로 대추나무를 때려서 대추나무가 떨어지게 하여 그 열매를 줍습니다. 이러한 노력도 하지 않고 열매를 딸수 없습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은대로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심을까요?. 선을 심어야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악한 것을 심고 선을 기대하는 것은 확실히 도둑의 심보입니다. 또한 많이 따기 위하여 많이 심어야합니다. 적게 심고 많이 벌려고 하는 것은 로또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은 것입니다. 절대로 저는 로또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 시대의 젊은 이들이 주식이나 코인을 많이 합니다. 많이 벌려고 일확천금을 벌려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주식과 코인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성실하게 돈을 벌어서 성실하게 저축하여 열심히 사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갈라디아서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하셨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거두게 해 주십니다”
봄에 심은 토마도를 지금까지 따먹고 있습니다. 고추와 가지도 지금까지 따먹고 있습니다. 봄부터 심은 것들입니다. 우리 사모가 지금은 파를 심어놓았습니다. 추수감사절까지 기대하고 물을 주고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농사의 법칙입니다.
2) 사람의 법칙
사람에게 심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심으면 언제 거둘지 모릅니다. 우리교회에서 로델이라는 필리핀 목사님을 20년동안 심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필리핀 갈 때 주었습니다. 그곳에서 돈을 붙이면 하나카드에서 돈을 찾아서 사용하면됩니다. 학교 공부도 시켰습니다. APTS에서 석사를 졸업하고 신학교 교무국장을 하면서 지금은 목회도 하고 있습니다. 신학교 그리고 신학대학원 총 4년씩 8년을 심고 지금은 목회의 열매를 따 먹고 있습니다.
사람은 그 열매를 따 먹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 속담에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짐승들은 은혜를 입으면 반드시 보답하려고 하지만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기 때문에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배신하고 심지어 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람에게는 정을 주거나 도움을 주지 말라는 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가 결혼식을 가면 그분도 나의 아들 결혼식에 와야하는데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전혀 모른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었으니 하나님은 미국에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의 법칙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창군이래 한국군대에 여자 장군이 없었는데, 여자 장군이 생겼습니다. 그 첫 번째 여자 장군이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양승숙 장군이란 분입니다. 그 양 장군의 부모님이 평생 신앙 생활을 그렇게 잘했다고 합니다. 십일조 생활은 물론이고 일평생 농사를 지으면서 꼭 첫 열매를 정성스럽게 바쳐왔는데, 그 부모의 딸이 첫 번째 여자 장군이 되는 축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수 십 년 전에 서울에서 근무하던 한 경찰서장이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갔는데, 그만 외롭게 살다 보니까 어떤 여자를 사귀다가 뗄 수 없는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서울에 사는 그 부인이 그 소문을 듣고 갑자기 내려가 보았더니, 이중 생활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발악을 하며 싸우자고 덤벼드니까, 쇼핑도 하고, 돈도 많이 주면서 달랬더니 그만 누그러졌습니다. 집에 가 있으면 곧 올라가겠노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몇 일 후에 집에 갔는데 다음 날 서장 부인이 갑자기 죽었는데, 고혈압으로 죽었다고 사망 진단을 내고 미아리 공동 묘지에 장사를 지내고, 그 서장은 마음 놓고 새로운 여자와 즐겁게 살았습니다. 한 5년 후에 묘지 이장하라는 통고를 받고 친정 식구들이 무덤을 파고 해골을 옮기다 보니까, 큰못이 정수리에서부터 입천장을 뚫고 들어간 것을 발견하고, 그 서장을 고소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롱 당하는 분이 아니고 심은 대로 거두게 해 주시는 분입니다. 좋은 씨를 심으면 좋은 열매를 거두고, 나쁜 씨를 심으면 나쁜 열매를 반드시 거두게 되는 법입니다. (예화 설교 도서관에서 참조)
3) 심는 시기
첫번째 단계 어린 시절에는 음식을 구합니다.
요즘 제가 체험한 것중에 하나가 바로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고양이에게 개에게 먹을 것을 주는 사람에게 순종하고 따릅니다. 우리 사모가 요즘 고양이를 키우는 일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들양이에게 먹이를 주는데 우리 처가 처다보면 이놈들이 다가오고 먹을 것을 달라고합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가면 도망갑니다.
우리 장모님도 제가 먹을 것을 정성스럽게 차려드리니 장모님이 저를 좋아하고 저에게 말을 걸고 저와 가까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 요양보호사가 이 말씀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제가 점심을 차려들 때에는 저에게 얼마나 잘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지난 주 부터 점심을 차려 드리니 제 말을 잘 듣지 않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충족의 단계를 살펴보면 먼저 먹는 문제입니다.
1) 생리적 욕구(Physiological) 2)안전의 욕구(Safety) 3) 애정·소속 욕구(Love/Belonging) 4) 존중의 욕구(Esteem) 5) 자아실현 욕구(Self-actualization) 인간은 계속 발전하는데 단계별로 발전한다는 이론입니다.
두번째 단계 사랑과 이해의 단계
어린이의 단계가 지나면 이제 젊은이의 단계입니다. 이 단계는 사랑과 이해의 단계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을 대학생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그래서 가정을 이루는 단계입니다.
삼단계 존경과 명예의 단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정치적으로 변합니다. 자신이 인정받고 싶어하고 자신을 높임받게 되려고 노력합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감사의 글을 쓰면서 무척이나 기뻐했습니다. 왜 기뻐했습니까? 어떤 교회에도 물질적인 공급이 없었는데 빌립보 교회만 물질을 제고합니다. 사실 선교사님들은 가까이 있을 때에 우리가 관심을 쓰고 물질도 공급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고 돈도 멀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잘 알고 있는 원로 목사님들 중에 자신은 성도들에게 인정받은 줄 알고 신임 투표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현재 담임목사님이 더 존경하고 더 사랑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담임목사님과 원로 목사님 싸울 때에 담임목사님 편을 듭니다. 교구장 시절에도 현재 제가 교구장을 하고 있으면 그 교구에서 저는 왕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잘 해줍니다. 그러나 2년 뒤에 다른 교구에 가면 그렇게 충성하던 사람들도 저와 멀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교구장은 착각을 하여 인천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지만 성도들은 다시 본교회로 갑니다.
거두고 난 뒤에 베풀며 살자
잠언 11장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26. 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코로나19, 아프간전쟁, 지진, 쓰나미, 12.12사태, 광주사태, 911테러, 세월호 이태원 참사,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자살, 마약, 묻지마 칼부림, 불황, 우크라이나 전쟁,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 수많은 사건 사고 가운데서도 60년 이상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0년 이상을 살면서 가장 보람된 것은 남 돕고 사는 것입니다. 구제입니다.
잠언19장 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갚아주셨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병원에 한번도 입원하지 않도록 갚아주셨습니다. 또한 목회할 수 있도록 갚아 주셨습니다. 우리 사모와 우리 아들 평강이가 잘 되게 갚아 주셨습니다.
잠언 11:24-25 …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그러나 네가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아파도 병원가지 않는 것, 과도히 아끼는 것입니다. 먹을 것 입을 것 모든 부분에서 아끼고 아껴도 내 돈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아꼈지만, 돈이 많이 남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먼저는 하나님께 잘 드리고, 선교사역에 많은 물질을 드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는 우리 사모와 우리 장모님이 잘먹고 건강하게 살고, 그리고 여분의 돈이 남으면 여행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목사님들과 만나서 제가 커피한번 사지못하고 늘 얻어먹는 신세가 되면 복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베풀고 나누워주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약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죽어가는데 절약해서 무엇을 하겠습니다. 절약은 물질적으로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절약은 물질적인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사람은 가난하게 살고 부하게 살 사람은 부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언 11장 26. 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흉년 때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할 때에 많은 사람들은 소금을 사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왜 흉년의 때나 어려운 시기에 소금을 팔지 않을 까요? 가격이 더 올라갈 때에 사람들이 더 어려움을 당할 때에 독점적으로 팔아서 폭리를 얻기 위함입니다. 이는 저주를 받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공산주의 자들을 그것을 빼앗아서 나누워주는 방법이 있고, 하나님의 나라 사람들은 스스로 폭리를 취하지 않고 팔므로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소득은 마치 바람과 같은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있습니다. 여러분 바람은 있지만 바람은 잡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복은 바람이 불어야 큰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보통의 복은 스스로 열심이 일해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큰 복은 하나님이 부워주셔야합니다. 마치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처럼 하나님이 복을 임으로 사람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극동방송국에서 (2023년 10월 12일 아침 6시 10분)
미국에 잭 웰치란 분이 있어요. 이분은 1980년부터 2000년까지 20년 동안이나 제너럴 일렉트릭회사의 최고 경영자를 지낸 분이어요. 잭 웰치는 120억달러에 불과했던 회사를 4500억 달러 규모의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어요. 작은 회사였는데 수십 배 큰 회사로 만든 아주 뛰어난 인물이어요. 이 정도면 교만해지기 쉬운데 겸손했습니다. 잭 웰치는 ‘끝없는 도전과 용기’라는 책에서 자신의 성공을 표현할 때에 나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는 데 솔찍히 책 속의 나는 우리 동료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저도 목회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아니라 우리 성도들과 함께 했고 하나님이 도우셨습니다.